‘싹 바뀐’ 2025 슈퍼레이스 7개월 대장정 돌입…19일 질주 시작 작성일 04-16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현진 2연패 도전 관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4/16/0002741186_001_20250416112218555.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모터스포츠 축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7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 오는 19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9차례 레이스를 펼친다. 서킷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 스피디움 3곳에서 나뉘어 열린다.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출범한 대한민국 최대의 모터스포츠 리그다. 최정상 드라이버들이 겨루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기존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를 필두로 지티(GT)클래스(GTA·GTB), 알핀 클래스, 엠(M)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이 있다.<br><br>올해는 경기 운영, 클래스 구성, 참가 드라이버 등 전반에 걸쳐 변화를 줬다.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주행거리는 기존 약 100㎞에서 최대 170㎞로 크게 늘었다. 결승전 순위에 따라 드라이버에게 주어졌던 석세스 웨이트(기존 핸디캡 웨이트)도 최대 100㎏에서 50㎏으로 축소된다. 슈퍼레이스에서는 특정 드라이버의 독주를 막는 차원에서 결승전 순위에 따라 1위 50㎏, 2위 30㎏, 3위 20㎏의 무게추를 싣고 다음 레이스에 출전하도록 했다. 드라이 타이어(마른 노면에서 쓰는 타이어) 사용 규정도 손을 봤다.<br><br>올해는 6개 팀에서 드라이버 15명이 스피드 전쟁을 치른다. ‘슈퍼 6000 클래스’ 우승자 장현진(서한 GP)의 활약이 관심사다. 20대 젊은 드라이버들 사이에서 베테랑의 투혼이 빛이 났다.<br><br>1라운드(19~20일)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2라운드(5월24~25일)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3라운드(6월14일)는 인제 스피디움, 4라운드(7월12일)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5라운드(8월9일)와 6라운드(9월6~7일)는 인제 스피디움, 7라운드(9월 20~21일)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8~9라운드(11월1~2일)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질주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데렐라'서 그친 라두카누, 보다폰과 50억원 후원계약 끝나 04-16 다음 체육공단, 4월 마지막 주 스포츠주간에 다양한 행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