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스틸러’ 차청화,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 계약 작성일 04-1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FIvakP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593669dfdbb371e94fb4306afbf66d48f895e786c932e58073eb25a620d2a" dmcf-pid="1C3CTNEQ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 스틸러’ 배우 차청화,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 계약... 앞으로 행보 기대 (제공: 매니지먼트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bntnews/20250416113504511kvkb.jpg" data-org-width="340" dmcf-mid="ZQOiaVP3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bntnews/20250416113504511kv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 스틸러’ 배우 차청화,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 계약... 앞으로 행보 기대 (제공: 매니지먼트 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fe2780f733fa3e4f472b5b814e5f281af0e20aaff0b3091836ba1728fde049" dmcf-pid="th0hyjDxJb" dmcf-ptype="general">배우 차청화가 새롭게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시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한다.</p> <p contents-hash="7fcf8f94a1e02831f832fa1375bc35570bbaed3df731395aec9dfb5019e65cc7" dmcf-pid="FlplWAwMLB" dmcf-ptype="general">16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차청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차청화가 매니지먼트 시선의 배우로 합류했다. 차청화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연기자로, 당사의 든든한 지원 속 영역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debcf49f56a03f9a2dc3288728db4d9133b79538aa6c869d229e190cfd8408" dmcf-pid="3SUSYcrReq"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시선은 “배우를 바라보며, 그들의 개성과 능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매니지먼트사로 배우의 잠재력을 보고(See), 그 잠재력이 태양(Sun)처럼 빛을 발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회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9053422d6bca7ea675fa8776f575ac88c15cbf141821261ed248aa9806d6329" dmcf-pid="0vuvGkmeJz" dmcf-ptype="general">차청화는 그동안 ‘마이데몬’,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갯마을 차차차’ 등 출연하는 매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예능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재다능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차청화가 매지니먼트 시선과 만나 펼쳐질 시너지 효과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a81e71c7735a61dfb2dd083baf683a2cb1b64486fc5e12ad22e67ccca154738" dmcf-pid="pT7THEsde7" dmcf-ptype="general">한편, 차청화는 SBS 새 드라마 ‘귀궁’과 ‘사계의 봄’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차기작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2e5f2635d2704af6fbd5a8ca7a542ec70a3d47d7dd001b59e8ccfa27518b508" dmcf-pid="URwRnbf5iu"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당 된 순돌이’ 이건주, 44년만 친모 만났다 “진짜 보고싶었어” 눈물 04-16 다음 혼자가 될까 봐 무서운 건 아빠겠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