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롯데자이언츠, 야구 저변 확대 협약 작성일 04-16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야구 꿈나무 전용 관람석 등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6/0008195944_001_20250416114129824.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이 15일 부산시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고리원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5일 부산시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내 초·중·고 야구단, 취약계층이나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야구 저변 확대와 친환경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도와 수용성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br><br>주요 협약 내용은 야구 꿈나무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용 관람석 확보, 야구장 내 야외광고 시행, 계속 운전 및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등 원자력 정보의 대외홍보 기회 제공 등이다.<br><br>이번 협약으로 2025시즌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자이언츠 모든 홈경기에서 야구 꿈나무 전용 관람석이 운영된다.<br><br>협약식 이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매치데이' 행사가 펼쳐졌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매치데이를 기념해 'OX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 특별 기념품과 계속 운전 홍보 리플릿을 증정했다.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배두나 "극 중 택선과 닮아..나도 ♥하면 긍정적으로 바뀌어" 04-16 다음 태권도진흥재단, 2024년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선정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