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극 중 택선과 닮아..나도 ♥하면 긍정적으로 바뀌어" 작성일 04-1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AW8tUl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47ac68f946caf5c543cd053649ecfce08f1666468b1d5f0b764abc4c00cbb" dmcf-pid="G5kGP37v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의 제작보고회, 배두나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4.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14707237vc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9nCbY5r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14707237vc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의 제작보고회, 배두나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4.1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1bbf880629dc2869f635ea823d60072baeece44731663d13687bdf6c1b87be" dmcf-pid="HIRruSYcz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배두나가 영화 '바이러스' 속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510ddc3df991f086363b20ff55f9ddc4b369a0341200584473aa3208a466925" dmcf-pid="XCem7vGkFx"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에서 "저도 택선이처럼 사랑에 빠지면 긍정적으로 바뀌고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bb6f73536dbc750b44f9e35de2731459acaca017d1e48df1a91325efd74f8fe" dmcf-pid="ZhdszTHEuQ" dmcf-ptype="general">오는 5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강이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d9330a590c80bef394254e4b564d4070b139999f14359a717ea0b5633dfa314d" dmcf-pid="5lJOqyXDUP"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극 중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어 번역가 옥택선 역을 맡았다. 그는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지고 부정적인 사람도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며 "에너지가 넘쳐서 언제나 춤을 출 수 있을 정도이고, 호감이 가는 사람에게도 사랑에 빠지는 증상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2e8bddcab50d9e98e7959d6a75aa147a5dc34c875584e9cb2f73ba7ac818b0" dmcf-pid="1SiIBWZwF6"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택선의 원래 성향은 상당히 부정적"이라며 "국문과를 전공했고, 소설을 쓰고 싶었는데 잘 안 돼서 번역가로 살고 있다. 자기 기준에는 이룬 것도 없고 우울한 사람이다. 극 초반에는 좀 부정적인 면모가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ac6de8b74a165dc5affcde1bac57d6a3e8cf808717aacff850555c01d835303" dmcf-pid="tvnCbY5r78" dmcf-ptype="general">또 택선과의 싱크로율을 묻자, 배두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 택선의 모습과 많이 닮았고, 감염 후도 어느 정도 닮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사랑이 어떤 바이러스라는 설정 혹은 철학인데, 저도 사랑에 빠지면 택선이처럼 긍정적으로 바뀌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FTLhKG1mF4"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우리 집에서 살래요?” 이주빈에 깜짝 동거 제안(이혼보험) 04-16 다음 고리원자력본부-롯데자이언츠, 야구 저변 확대 협약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