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으니까" 김윤정, 장호암 향한 사랑 각성…얽히고설킨 실타래 (신들린연애2)[종합] 작성일 04-1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iW8tUl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ad2e71dd3b1d700997543ef08eab1f93983c0e6fea3b1b5ac1037ef013fa2" dmcf-pid="2xnY6FuS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14624049eemv.jpg" data-org-width="550" dmcf-mid="FJHBA8MU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14624049ee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a632329f8e3db1c7bdf0e145d7c3fecb558d5bd40864c6e081f6cb5abc13ea" dmcf-pid="VMLGP37vt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SBS 예능 '신들린 연애2' MZ 점술가 10인이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에 갇히면서 신들린 하우스가 다시 대혼돈에 빠졌다</p> <p contents-hash="c741dcca5cb2ea9394ed1c7f925e23d9b61e001751f1c08d0d8024e3f976385f" dmcf-pid="fRoHQ0zTZm"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신들린 연애2' 8회에서는 남자 점술가 5인의 비밀 지목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부적 데이트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6f08f434fda584837fb9804b25a11daf5fcdb034223dca2afd80e111e5c3122" dmcf-pid="4egXxpqyGr" dmcf-ptype="general">남자 점술가들은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를 비밀리에 지목, 첩보전을 방불하게 하는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 끝에 사랑의 부적을 전달하는 과정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38a8d5cf2786d529aca58b778f61862c05f80277c0cba850bdc2814e9e6b198" dmcf-pid="8daZMUBWGw" dmcf-ptype="general">이에 무당 장호암과 사주 하병열은 무당 채유경에게, 무당 정현우는 점성술 김윤정에게, 무당 이강원은 무당 이라윤에게, 타로 윤상혁은 사주 이경언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사주 홍유라는 지난주에 이어서 또다시 데이트 낙오자가 되어 신들린 하우스에 남았다.</p> <p contents-hash="3af5d32eebfdd17204d092477460afd19f818ca579eb2cd089f1399d1a565418" dmcf-pid="6t7aZwIiXD"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선택과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연출되어 시청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이날은 특히 장호암, 하병열, 정현우, 채유경, 김윤정을 둘러싼 5각 관계가 형성되면서 대혼돈의 대전쟁이 발발했다.</p> <p contents-hash="8dec7c712e07fb3c6d17a66d0d42cf9bd1ad3462dfac7059d42ef7dba38db40c" dmcf-pid="PFzN5rCnH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사랑에 눈을 뜬 하병열의 불도저 직진은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채유경 또한 "어제랑 다르다. 오늘은 표현이 많아졌달까?"라며 하병열의 변화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79cbe1adebf82a83ce3c514b10c9ece9a78c13716de016a900594285f769ba9c" dmcf-pid="Q3qj1mhLZk" dmcf-ptype="general">이에 하병열은 "후회하기 싫고 놓치기 싫고 남은 기간 지금 너한테 집중하고 싶어"라는 신들린 플러팅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무당 채유경에 대해 생각해 봤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건 내가 해야 할 부분이잖아. 그런 걸로 걱정되거나 불안한 마음 심어주기 싫어"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ba0a0237bd5054a02597bd08a2702c835c2f2e6719a25694dc2029fbc562049e" dmcf-pid="x0BAtsloGc" dmcf-ptype="general">특히 하병열은 "(무당과의 연애가) 쉬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함께 그럼에도 잘 해보고 싶다. 머뭇거리고 고민하던 시간은 있지만 마음을 먹은 이상 잘 될 방법만 생각하고 열심히 해봐야겠다. 놓치기 아쉽지. (그러기엔 네가 너무) 곱잖아"라고 애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04b98358915f900c324136e21bf84134472e281e45fe3467ba17c6124ceabe" dmcf-pid="yNwUo98tZA" dmcf-ptype="general">이후 채유경은 장호암과 2번째 데이트를 했다. 이 과정에서 장호암은 채유경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다 말한 것에 불편하지 않았는지 걱정하면서도 "'나 너 좋아'라고 솔직하게 다 얘기했던 것 같다. 저는 유경 씨에게 올인했거든요. 후회는 없고 나한테 와줬으면 좋겠다"라는 굳은 다짐처럼 채유경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7f97026fa41440c2f1d7921d1deeb32d696f2a80dff1c87727668d2a4ab5ce" dmcf-pid="Wjrug26FXj" dmcf-ptype="general">이에 채유경은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신적인 생각과 감정이라고 표현하면 될 것 같다. 마음이 아리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여러 마음이 공존하는 것 같다"라며 '소중한 인연' 장호암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9649a12810991287c8cc1d901108ed5efa83b74501fb8fb7d1b66efb2ee1ee" dmcf-pid="YAm7aVP3Z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윤정이 장호암을 향한 사랑을 각성하며 과몰입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24fa4a266eca497791af56f0a8d640f581bc72373ac0a0a4eec0d8ee95ba12" dmcf-pid="GcszNfQ0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14625443tury.jpg" data-org-width="550" dmcf-mid="KhcFJq2X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14625443tu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608f05112aa5a84e78d1d46e477f3bb23da1c25736b3f4ee1b6ee30d158a57" dmcf-pid="HkOqj4xp5g" dmcf-ptype="general">신들린 하우스에 온 이후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는 김윤정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까지 솔직한 건 처음이었던 것 같아"라고 운을 뗀 뒤 "'진짜 내 마음만 생각해 보자' 했을 때 역시나 호암 님에 대한 마음이 큰 것 같다. 부끄러운 게 한 번도 살면서 이렇게 마음만 보고 좋다고 스스로도 인정해 보는 게 처음이어서 지금 좀 그렇다"며 장호암을 향해 커지는 마음과 두근거리는 설렘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b6159351b5d64495758ac94faf19fae43da53452dfe2f27e533623fec6a8895" dmcf-pid="XEIBA8MUGo" dmcf-ptype="general">급기야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호암 님을) 그냥 계속 보는 데 좋은 것이다. 상대방이 어떻든 내가 0표를 받고 다 엇갈리더라고 스스로에게 솔직한 게 떳떳하고 더 멋있지 않을까 생각되더라"고 말한 김윤정은 신들린 하우스에 돌아오자마자 "호암 님 보고 싶으니까"라며 장호암을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9c34dacbea1714eacc3ccf304773c6e665bbeeb0f363c429e253dc7e7f2d0b3" dmcf-pid="ZDCbc6RuGL"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유인나는 "오늘의 수확은 윤정 씨"라며 감격했고, 가비도 "큰 수확"이라고 달라진 김윤정을 보고 환호하는 등 두 사람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될 것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7ff75b4da116af25fc7d9a84b0896cdf0145e95f0e32a871744dc1a5e960d69" dmcf-pid="5Iy4meLKY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상혁과 이경언은 승마장 데이트와 캠프파이어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ea52380c5889e03c1064860ea4c8f6d3d8d2177e38bd9bb3068e9535ab4d3e7f" dmcf-pid="1CW8sdo9Hi"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경언은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는데 제 눈에는 완벽해 보이지 않아서 웃겼고 귀여웠다"라면서 "오늘 확실하게 느꼈다. 내일 데이트 안 하면 아쉬울 것 같다"라며 이미 윤상혁의 신들린 매력에 흠뻑 빠져든 연인 모멘트로 시청자마저 미소를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66580f274d5c0e93036a585167b29be1d21a2f615ae42c74a9668bea1deae03f" dmcf-pid="thY6OJg2H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강원과 이라윤은 기도터 데이트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기묘하고 신비로운 순간을 보여준 가운데 이라윤은 이강원에게 "감동이었다"라고 고백하는 등 무르익은 관계성과 케미를 보여주며 설렘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095613aebeb62df52ac412f15361de6c88b5c91a138efeb30af94306dc48c23" dmcf-pid="FlGPIiaVZd"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패 공개 시간이 찾아온 가운데 에필로그에 채유경이 신이 점지해 준 운명 '황금 용' 윤상혁과 차 안에 단둘이 있는 투샷이 담겨 시청자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91c8ab0ab024a5541e89ad750d687f325fcbeac9e4fdf70c0eda2bb70ba07a43" dmcf-pid="3SHQCnNfZe" dmcf-ptype="general">박성준 역술가는 황금 용과 검은 원숭이의 궁합에 대해 "만나면 거침없이 끌릴 수 있는 궁합"이라고 설명하며 러브라인의 대격변을 예고한 가운데 과연 MZ 점술가 10인은 운명을 알게 돼도 마음을 지킬 수 있을지 다음 회를 향한 궁금증을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bad3db079e5162c4004baab36d213b6f16e634f860c71b31c5eab2c8259581c6" dmcf-pid="0vXxhLj4ZR" dmcf-ptype="general">'신들린 연애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d8249070d9c3bf27512de2e523a2e207dde74af23966bb5e52e570efa5b5c3" dmcf-pid="pTZMloA81M" dmcf-ptype="general">사진 =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e7ed6e0f01856c8f850f66dc6b8b47aa2997841e213bc74fce679b2d65c8b57" dmcf-pid="Uy5RSgc6t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바닥 밥장사' 전소미, 장사 위기에 눈물까지 04-16 다음 이동욱 “우리 집에서 살래요?” 이주빈에 깜짝 동거 제안(이혼보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