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채원빈 “마약 女배우 연기, 한석규 ‘고생했겠다’ 격려”[EN:인터뷰②] 작성일 04-1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3ECnNf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3d5ea48de889d157c3f1ef9dd9af0c8a192cfffe6e2c6879749d3e1e359fd" dmcf-pid="z70DhLj4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15537782aup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LU9Hts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15537782au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0fd73b203c66ff7308c17556c6f35ac081ac052b79da85f416c114da712f7" dmcf-pid="qzpwloA8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15537957vrk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vdFqyXD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15537957vr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BqUrSgc6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4f23c2fe60655bf20fd6316fcc3b2e258da3a000d69fa0fb5cf0252543950c9" dmcf-pid="bBumvakPT7" dmcf-ptype="general">채원빈이 '이친자'에서 호흡을 맞춘 한석규의 특별한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20efed21afacf3fa254c99587d33b59b83fbd9648077648401abf6e2297d3b" dmcf-pid="Kb7sTNEQSu"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에 출연한 채원빈은 4월 16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맞은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ac2d7ed3e64b88bd8b7550336e6d37d2a7729f42797c18252acc5d09e9c024" dmcf-pid="9KzOyjDxyU" dmcf-ptype="general">이날 개봉한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힐 인물들이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연기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962080578b561b3f3eadc09f4fbd5a609df106df46e30bbfa03413b93e40764" dmcf-pid="29qIWAwMTp"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로 열연을 펼치며,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로 분했다. 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채원빈은 마약에 손을 댔다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진 배우 엄수진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462aa5cb10f0fe04bf95ab4fac78b1d43080434e7c5a50b670a14b7144aaa6c3" dmcf-pid="VOwfRubYv0"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한석규의 30년만 MBC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에서 이미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딸 장하빈 역을 맡아 극 중 아버지 장태수(한석규 분)와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을 펼치며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09cf522a0abd1a3bc0d13e4cd753e19220b9bcd87f00e68b5b3808d20fd626d" dmcf-pid="fIr4e7KGy3" dmcf-ptype="general">'이친자' 성공 이후, 첫 스크린 주연작까지 선보이는 소감을 묻자 채원빈은 "도망치고 싶다"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같은 작품에 이름을 올릴 수 있고, 같이 홍보도 할 수 있는 이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d833371ae5d22d3b41f8da5c7119ed59f477559899b8833392021456182074" dmcf-pid="4Cm8dz9HCF" dmcf-ptype="general">마약사범을 연기한지라, "부담이 컸다.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한 그는 "마약 다큐멘터리를 참고했다. 우리 영화는 마약이 얼마나 심각하고 위험한 것인가 알려주는 작품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8dc77d4da74be535796f3eddf78206b479305a2498390521b54dd780147a90" dmcf-pid="8hs6Jq2XSt" dmcf-ptype="general">'야당'은 '이친자'를 찍기 전인 2023년 촬영한 작품이다. '이친자' 성공 이후, 그보다 과거에 찍어둔 작품을 개봉하는 것에 대해 "영화를 보면서 '지금은 더 잘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낸 채원빈. </p> <p contents-hash="981346104b254db67317de1f32f2d5d09de8e61db724e403cfa88d161cdce0d6" dmcf-pid="6lOPiBVZT1" dmcf-ptype="general">"한석규의 반응이 궁금하다"는 말에 채원빈은 "선배님이 바쁘실 거 같아 시사회에 초청은 못 드렸지만, 안부 연락은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친자'를 찍을 당시 선배님께 '이런 작품 찍었어요' 말씀을 드렸다. 역할도 설명해 드렸더니 '고생 많이 했겠다' 격려해 주셨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a996b1a361a5ee47171d41da12dcf94fb323fb7b593dd303447848f3c5967aa8" dmcf-pid="PSIQnbf5l5"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16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QvCxLK41C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ThMo98t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김윤석 "배두나, 왜 세계적 감독이 찾는지 알겠다" 04-16 다음 [단독] 김현진·한승연, 김태희·서인국 소속사 레이블 아에르 엔터와 전속계약 (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