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김윤석 "배두나, 왜 세계적 감독이 찾는지 알겠다" 작성일 04-1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50qyXD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94a485ffd7937601cdf0b640aae296da0b3c01cc5c083700162e3b0755fc5" dmcf-pid="0V1pBWZw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윤석과 배두나(오른쪽)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 분)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분),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분),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1/20250416115409663cnfj.jpg" data-org-width="1400" dmcf-mid="FfK4MUBW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1/20250416115409663cn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윤석과 배두나(오른쪽)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 분)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분),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분),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9b5d4f8cffd75336bf4574541781e276032953cac3e51efdcdc7dec029f385" dmcf-pid="pftUbY5rZ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윤석이 배두나를 향한 극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d66ea74c688496ef8666d54a43cee63c872f8ad9681efb03b4235e7f9df24d" dmcf-pid="U4FuKG1mXA"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가 열려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ab5365cfc25c9d95e224e032b722726269256ec092a2b2206a47f2d4cb4b706" dmcf-pid="u8379HtsGj" dmcf-ptype="general">이날 배두나는 김윤석과 호흡에 대해 "김윤석 선배님이 이 작품을 하신다고 해서 저도 그동안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선배님이었고 기대감을 갖고 들어왔는데 그 기대를 넘어서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연기적인 고민이나 어떤 갈등이 있을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기하게끔, 상대방 선배님께서 너무나 저를 이끌어주셨다, 최고 호흡이었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8f41539f520d3b5bf511984102c7a5b9e5f812aaa14f0ca6a5afefbd019c12fc" dmcf-pid="7xub41phtN" dmcf-ptype="general">이에 김윤석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저도 같이 연기를 하면서 뭔가를 준비하거나 계산하고 이럴 필요가 없었다, 희한한 경험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왜 세계적 감독이 배두나를 찾는지 알 것 같다"며 "우리나라에서 귀한 배우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3fc389c9b47259527011934e31020fc6186828045b72aee432f23f38aac08072" dmcf-pid="zM7K8tUlXa" dmcf-ptype="general">장기하 역시 배두나와 호흡에 대해 "너무 좋았다, 배두나라는 배우가 가진 아우라는 범접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주로 배두나 씨와 대부분 신을 찍었는데 진짜 초등학교 동창처럼 나를 왜 평등하게 대해주고, 영화 처음 찍는 사람인데 잘하면 되게 잘했다고 해주고, 잘 나온 신 있으면 좋았다고 해줘서 덕분에 훨씬 더 편안하게 했다, 감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d60b08da62c10aa2165639cd4c42e20aa25e65c02a0fab8c429737f5c806be" dmcf-pid="qRz96FuS5g"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로, 소설 '청춘극한기'를 원작으로 한다. '사과' '범죄소년'의 강이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09835872843cd224190bda866698e14d06bbc53c84a5eeaaf4a4711f6ce1f36" dmcf-pid="Beq2P37vYo"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매사가 우울모드에 연애 세포 소멸 직전인 번역가 택선 역을 맡았다. 김윤석은 부작용 없는 우울증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평생 연구에 매진해 온 톡소 바이러스 전문가 이균 역, 장기하는 택선의 초등학교 동창 연우 역으로 분한다.</p> <p contents-hash="08ae0bb4a0d8d3fa99cdbde8bfc5554bcaa7f0d7493e7c8c1f85411814ec0af1" dmcf-pid="bdBVQ0zTXL"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5월 7일 개봉.</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KJbfxpqyZn"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손끝까지 살린 디테일 장인(이혼보험) 04-16 다음 ‘야당’ 채원빈 “마약 女배우 연기, 한석규 ‘고생했겠다’ 격려”[EN:인터뷰②]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