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 여자 쇼트트랙 국대 선발 작성일 04-16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6/AKR20250416100800055_01_i_P4_2025041614064352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최지현, 노아름 선수<br>[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청 빙상팀 소속 최지현·노아름이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지현·노아름은 지난 1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5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여자부 경기에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br><br> 최지현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주행, 노아름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코너 주행 능력을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도는 전했다.<br><br> 둘은 전북도청 빙상팀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그간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br><br> 전북도 관계자는 "두 선수가 전북 빙상의 위상을 높이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두 선수가 국제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도록 돕겠다"고 말했다.<br><br> do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올림픽 도시연맹 사무국, 2025 총회 개최지 평창군 현지실사 04-16 다음 ‘야당’ 박해준→강하늘 2주 연속 ‘유퀴즈’ 출격‥홍보 총력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