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당구 부활 노린다” 700점 이하 전국4구당구대회 성황리 열려 작성일 04-16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6/0005477320_001_20250416135813624.jpg" alt="" /><em class="img_desc"> 4구당구 활성화를 위한 ‘제1회 4구사랑배 전국당구대회’가 최근 인천 부평당구클럽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공동3위 김경수(박씨아재) 우승 이규덕(오륙도) 준우승 현우진(사구당구교류회) 공동3위 이학용(화목). (사진=4구사랑동호회)</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인천 부평당구클럽서,<br>700점 이하 32명 참가,<br>1위 이규덕, 2위 현우진</div><br><br>‘700점 이하’ 4구당구대회에서 이규덕(오륙도)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최근 인천 부평구 부평당구클럽에서 ‘제1회 4구사랑배 전국당구대회’가 열렸다.<br><br>이번 대회는 4구당구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해 4구사랑동호회(회장 도경호)가 주최했으며 11개 4구동호회 소속 32명이 참가했다.<br><br>결승전에서 이규덕은 현우진(사구당구교류회)을 70:44(+3쿠션)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고, 이학용(화목) 김경수(박씨아재)가 공동3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16/0005477320_002_20250416135813660.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4구사랑배 전국당구대회’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사진=4구사랑동호회)</em></span>이번 대회에는 모아치기(세리)를 막기 위해 ‘코너룰’(장축 2포인트-단축 1포인트 이내에선 3연속 득점만 허용)을 적용했고, 8개조(조당 4명)로 나눠 더블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했다. 예선은 50점+3쿠션, 16강 이후는 70점+3쿠션 방식이다.<br><br>대회 출전자격은 ‘700점 이하’로 제한됐다. 주최측은 “‘700점 이상’ 고점자를 대상으로 하는 4구대회는 많은 반면, ‘700점 이하’ 대회는 상대적으로 적어 일부러 참가자격에 제한을 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 채널(4구사랑tv, 4구뽀개기tv)을 통해 생중계됐다.<br><br>4구사랑동호회 도경호 회장은 “이번 대회 이후에도 4구당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김동수배전국4구당구대회, 박씨아재배전국당구대회 등 4구당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 연루 부정적 사건 작년 56% ↑…AI 기대 가장 큰 나라는 中" 04-16 다음 세계올림픽 도시연맹 사무국, 2025 총회 개최지 평창군 현지실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