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그룹 예선 통과…ITTF 월드컵 16강 안착 작성일 04-16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4/16/2025041690218_0_20250416164511078.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탁구 간판 신유빈이 2025 ITTF(국제탁구연맹) 여자 월드컵 예선에서 2연승을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br><br>ITTF 월드컵은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힌다.<br><br>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16일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2그룹 두 번째 경기에서 33위인 루마니아의 사마라 엘리자베타를 4-0으로 완파했다.<br><br>미국의 아미왕을 3-1로 물리친 데 이어 2전 전승으로 조1위를 확정지었다.<br><br>월드컵에선 세계 정상급 남녀 48명이 출전, 3명씩 16개조로 나눠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맞붙고, 각 조 1위가 16강에 오른다.<br><br>이후부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br><br>남자부에선 간판 장우진이 예선에서 고배를 든 가운데 안재현이 16강에 진출했다.<br><br>여자부는 이은혜와 김나영이 떨어졌고, 서효원이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최강 9단 04-16 다음 [단독]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父 이지훈, 친아들과 '공부와 놀부' 출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