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수사관 기피신청 예정…보완조사, 40분만에 중단 작성일 04-1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m43G1m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0e8f52603585eefcd5552d2bc4632a35ec8869b686f54d247b76bce083bbf" dmcf-pid="fDs80Hts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dispatch/20250416164732055jqta.jpg" data-org-width="700" dmcf-mid="2ZoUTslo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dispatch/20250416164732055jq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1981c31398ce26a17c075562e54490dccc3a4e8df1254dbd50526a918f8231" dmcf-pid="4NkKZvGkD9"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유튜버’ 쯔양(박정원·28)이 고소인 조사 40여 분 만에 조사를 거부했다. 수사 과정이 불합리하다고 판단, 수사관 기피 신청을 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b4891585e15ab27ba0f2a50e1fb07929cc805df99605e8f3dc0036e75f9ab0f" dmcf-pid="8jE95THEEK" dmcf-ptype="general">쯔양은 16일 오전 8시 53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으로 입은 피해를 진술하기 위한 것. 그러나 실질적인 조사는 불발됐다. </p> <p contents-hash="a3f28f558b6b2d2d19386093307bb87a9212eecac5978efcbae5cc5c986137f4" dmcf-pid="6AD21yXDwb" dmcf-ptype="general">쯔양 측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이날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담당 수사관에게 부당하게 느끼는 부분이 쌓였다"며 "조사에 앞서 이런 점을 항의했지만, 제대로 진행되기 어렵겠다 판단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72f17653874f2803e93de2a9b10293ec970431ba53c864099979ed6935a46c2" dmcf-pid="PcwVtWZwsB" dmcf-ptype="general">수사관 기피 신청을 통해 다시 쟁점을 다툴 계획이다. "담당 수사관이 저희보다 피의자 쪽에 기울어진 것으로 느껴졌다"며 "쯔양과 이미 상의를 마쳤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a9478dd8425df3b1c2f7f2cb1c8bd3f330dac31111f919642a7efc098e7c2981" dmcf-pid="QkrfFY5rwq"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는 지난달 4일 김세의가 받고 있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협박, 업무상 비밀누설 혐의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쯔양이 고소취하서를 제출했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다. </p> <p contents-hash="6ae1fad977c2190e0280ef49a929f471974fe3e4251450b77e8db4120ee72301" dmcf-pid="xEm43G1mIz"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처음 수원지검에 접수한 사건이 부천 오정경찰서에 배당됐다“면서 ”관할지 조정이 필요해 오정서와 소통 끝에 고소장을 취하하고 서초경찰서에 사건을 다시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02b4871ee935fe017269f86b3b4d6525435e053e00a503593e453a7346fc3f" dmcf-pid="yzKhaeLKr7" dmcf-ptype="general">통상적으로, 관할지 조정을 위해선 사건 이첩 절차를 밟는다. 이 경우, 시간 소요가 불가피하다. "당시 가세연이 지속적으로 쯔양 비방 방송을 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a47c30fa4a797fb42e29a20a6b6234caf104c8053965a6e3a2054f5f86026e" dmcf-pid="Wq9lNdo9Ou" dmcf-ptype="general">이어 "오정서에 사정을 설명하고 고소취하서를 제출했다"면서 "사건 재고소를 위함이라고 명백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각하됐다"며 경찰의 결정에 의문을 표했다.</p> <p contents-hash="b0df199676d3dd795a00b33b33718e1b5802947374b452942a89cc18592c8b1f" dmcf-pid="YB2SjJg2DU"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세의의 스토킹 처벌법 위반과 강요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없음) 처리했다. 쯔양이 공인 내지 유명인에 가깝다고 판단한 것. 해명 촉구 행위에 대해서도 표현의 자유로 봤다.</p> <p contents-hash="42c163f0f7d223b8d279707ca8d6b964d94f3abbe109ede3c4810625f663a69b" dmcf-pid="GbVvAiaVsp"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이 부분 역시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 "김세의는 지난해 7~10월까지, 30~40회 이상 쯔양을 언급하며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며 "(김세의는) 법원으로부터 스토킹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잠정 조치 결정을 2차례 받았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857daa612e0723dd949908da5c2a19aabcf5ba140de91a9dd1ab10bb0d460b2b" dmcf-pid="HKfTcnNfO0"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검은 쯔양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였다. 지난달 14일, 김세의의 5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불안감 조성, 강요, 협박, 스토킹처벌법 위반, 업무상 비밀누설 혐의)에 대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47a27623504aa582d17ff3d8d4008b1844596463d59f37f83c5ac8a1db03da1b" dmcf-pid="X94ykLj4E3" dmcf-ptype="general">쯔양 측은 보완수사 결정 이후, 강남서에 정보공개 청구도 요청했다. 그러나 이 역시 비공개 처리됐다고 비판했다. "통상적인 요청조차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납득하기 힘들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8adb1c44a722741489a5aec1ef64fba3e3bf33b607ab3e9581f3e273326e849" dmcf-pid="Z28WEoA8wF"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버 구제역, 주작감별사, 카라큘라, 크로커다일 등은 지난해 8월 쯔양에 대한 공갈과 공갈방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198fd9eb38a1362be4ae620961aeeebe59069d4c5ae9aa9828ad7ee640ceca44" dmcf-pid="528WEoA8Et" dmcf-ptype="general">구제역은 지난 2월 20일, 1심에서 징역 3년 실형을 받고 법정 구속됐다. 주작감별사와 카라큘라는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크로커다일은 벌금 500만원, 최우석 변호사는 징역 2년 선고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6cd3aa677b890ca6732875487e496a8adce471da261a3acbb33460fa0bbfdb0" dmcf-pid="1V6YDgc6D1"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이규혁, 생후 5일된 딸 첫 공개 "삶에 찾아온 기적" 04-16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최강 9단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