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세스 로건, 美 트럼프 공개 저격→처절한 대가 치렀다 작성일 04-16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v8xyXD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03903926d9e2ca953dd2258affbf1164ef5fa510a02358eee446e8392236c" dmcf-pid="Yqv8xyXD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80632845oe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08W6MWZw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80632845oey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3fe272d9338e09878bb69a1a74b59e661229fff5843ce1c32a9b95e5b898b" dmcf-pid="GBT6MWZw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80634378vz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wuBwIi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80634378vz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015386eb5c8c85f4080ff0d4bed581d1950958073bc1419050cfe4a3422553" dmcf-pid="HbyPRY5rXP"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세스 로건이 한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 저격했다가 공식 영상에서 편집됐다. </p> <p contents-hash="21f4978a784eb998f45227f8d397743d433190af76e95e211d0a9a65fb9f821b" dmcf-pid="XKWQeG1mX6"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열린 '브레이크스루 프라이즈(Breakthrough Prizes)' 시상식에서 로건은 배우 에드워드 노튼과 함께 무대에 올라 물리학자 헤라르뒤스 트후프트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로건은 "이 방에 있는 일부 인사들이 최근 미국 과학계를 단숨에 무너뜨린 사람을 지지했다는 게 놀랍다"며 "3억 2000만 달러(4548억 1280만 원)와 RFK 주니어만으로 이렇게 빠르게 과학을 망칠 수 있다는 것도 놀랍다"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74efc709ae1b83dc77aa9afe1b6f1670dcd36fd8f444d6e4d068b304994fa238" dmcf-pid="Z9YxdHtsY8"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발언은 시상식 공식 채널 영상 및 클립에서 삭제됐다. 주최 측은 "원래 계획된 러닝타임에 맞추기 위한 여러 편집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시상식은 TV 방송이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됐고 영상 길이도 100분으로 시간 제약이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57e67ae57b02913ddb44af1564144ee28c32391e3656a92204776cbc51b84c9" dmcf-pid="52GMJXFO14" dmcf-ptype="general">브레이크스루 프라이즈는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프리실라 찬, 앤 워치스키, 유리 밀너 등이 2013년부터 시작한 과학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저커버그와 브린은 2024년 대선 이후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와 회동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작년 시상식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0595a2d3d8b634e495e8d83067671a22cb7de9e503019410487b8c5aea22f7e" dmcf-pid="1VHRiZ3I5f" dmcf-ptype="general">한편 세스 로건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에서 '품바'로 분해 목소리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무파사: 라이온 킹'은 거대한 야생에서 고아가 된 어린 사자 무파사가 왕의 혈통이자 예정된 후계자 타카(스카)를 만난 후 주어진 운명을 뛰어넘어 세상의 왕이 되는 전설적인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p> <p contents-hash="9066cbce6db8c38f25f63c4ddbbebd794acf1759d3a59136ca4899c41ca74c24" dmcf-pid="tfXen50C5V"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특히 화려한 보이스 캐스트 라인업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당시 배리 젠킨스 감독은 "목소리만으로 진정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북미에서만 1억7000만 달러(2416억 740만 원), 북미 외 국가에서 3억 달러(4263억 6600만 원)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4억 8000만 달러(6821억 8560만 원)의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d425fa7e237eb102b09ec27b0467439818e8cce90181d6c5622eabd336887c7" dmcf-pid="F4ZdL1pht2"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세스 로건, 도널드 트럼프, 채널 'Breakthrough'</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신 화상 입은 박해수, 욕망이 불러온 ‘악연’의 결과 04-16 다음 AI 아이돌 '이터니티',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