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화상 입은 박해수, 욕망이 불러온 ‘악연’의 결과 작성일 04-1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NgAUBW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cb43d18763964b6b22f954f6244d51a42e000cb8dcabb8f3502b3ebc9419e" dmcf-pid="GYf28lWA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80623631if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XG5nNf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80623631if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2a7fcf6abf9376f0341966b68a077d24bfa9e360ec19660984520663a5901" dmcf-pid="HG4V6SYc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80623895be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WaGWXJg2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80623895be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XH8fPvGk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7750ffb0803ebc18725355a594093415155bf37eccc898d6ad9d99cdf43c9fc" dmcf-pid="ZX64QTHEvZ" dmcf-ptype="general">'악연'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8a7f6dc790d29d343ca7a94bc8a91f2da257574a49506cf9047a63b85a681c0" dmcf-pid="5ZP8xyXDhX" dmcf-ptype="general">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악연'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분 2위에 등극했다. 특히 '악연'은 4,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3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의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82c2c80a63d4ded70bab6a9162b9eb5e189a8686b28959a522f993172b91cc4" dmcf-pid="15Q6MWZwCH"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예상치 못한 반전의 순간들을 담은 여섯 인물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반듯한 정장 차림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모습으로 뒤바뀐 ‘목격남’(박해수)의 스틸은 잘못된 그의 욕망이 불러온 ‘악연’의 결과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75e9c115db1e2c472402f58bf2264a2bcdcdf923b019ce08daa0e13af031cd7d" dmcf-pid="t1xPRY5rWG" dmcf-ptype="general">눈물을 흘리는 ‘주연’(신민아)의 스틸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여전히 괴로워하는 그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가 ‘목격남’을 마주한 순간은 다시 떠오른 ‘악연’을 끊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c46e82c33329e3bdafb20dc2da16ff9cc7fece2fa7ec54b8029cdf531920aaf8" dmcf-pid="FtMQeG1mlY" dmcf-ptype="general">한편, 수술대 위에 꽁꽁 묶인 채 누워 있는 ‘사채남’(이희준)의 모습은 빚 때문에 죽을지도 모를 극한 상황에 처했음을 짐작케 한다. 이어 ‘목격남’과 마주한 ‘사채남’의 스틸은,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인 둘 또한 악연이었음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0b51f7e4fe875bd0782b2f6d770c39a22f0507c19cec2f97caaf81503f2d6da9" dmcf-pid="3FRxdHtsyW" dmcf-ptype="general">또한, 감옥 안팎에서 ‘목격남’과 함께 있는 ‘길룡’(김성균)의 스틸은 감옥에서 시작된 인연이 출소 후까지 이어지며, 결국 끝까지 ‘악연’으로 얽매 ?이게 될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다. ‘안경남’(이광수)의 스틸은 은폐하려던 교통사고의 진실을 알게 된 후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 순간을 포착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극의 후반에서 감춰왔던 진짜 얼굴을 드러낸 ‘유정’(공승연)은 시리즈의 초반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반전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14ee5b7c943549699a60fa84b64936f25aef139cee1d7916772e5fbcd8ff2699" dmcf-pid="03eMJXFOCy" dmcf-ptype="general">여기에 ‘정민’(김남길)과 ‘사채업자’(조진웅)의 스틸은 이들 사이의 또 다른 인연과 악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인물들 사이에 얽히고설켜 되돌릴 수 없는 악연? 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악연’의 소용돌이로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pNHYZiaV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jXG5nNf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네큐브, 개관 25주년 기념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04-16 다음 배우 세스 로건, 美 트럼프 공개 저격→처절한 대가 치렀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