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장 간담회 개최... “의견 무겁게 받아들일 것” 작성일 04-16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일 진천선수촌서 회원종목단체장 간담회 개최<br>유승민 "함께 미래지향적인 체육 환경 만들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체육회가 16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대강당에서 2025년 회원종목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6/0005989531_001_20250416182511822.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이번 간담회에는 유승민 회장과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해 축구, 배드민턴 등 69개 정·준회원종목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br><br>행사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개혁 혁신과제 추진 계획 △회원종목단체와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 소개 △2025년 주요 업무 계획 설명과 단체별 질의응답 등으로 이뤄졌다.<br><br>유 회장은 “회원종목단체는 대한민국 체육의 뿌리이자 중심이며, 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체육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오늘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무겁게 받아들여,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체육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행할 수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회원종목단체와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 체육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16일 태릉선수촌에서 직접 만든 빵 나눔 행사 실시 04-16 다음 프로배구 KB손보, FA 최대어 임성진 영입…황택의도 잔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