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콜드플레이, 8년 만 내한 공연 포문 작성일 04-1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6일 고양종합운동장서 내한 첫날 공연<br>"함께해서 행복해"… 유창한 한국어 인사<br>25일까지 6회 공연… 누적 30만 관객 동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4sRZ3IrU"> <p contents-hash="26c2ca2bbad20e0f552157b743505c6646af3da4ac64f2797a7cbbe6331f84de" dmcf-pid="1tQhiFuSs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36aaefc4ec40797662cd6b9d4e26ce85c1b4841cf11989c8e841cd8b8ff1e" dmcf-pid="tFxln37v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사진=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Edaily/20250416205722028wffo.jpg" data-org-width="670" dmcf-mid="ZH2wQG1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Edaily/20250416205722028wf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사진=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efacaf6eb0ce95e9a9abd249faab079cc2358c79431b4f6e2190afc20bb5ee" dmcf-pid="F3MSL0zTr3" dmcf-ptype="general">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한국 팬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콜드플레이는 유창한 한국어로 인사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30ad3da347c5b637e5937cac43b32521bb4b9e5072770031c413aac98ce9c751" dmcf-pid="30RvopqyEF"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내한 공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 1회차 공연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58e359c887117335ab60e8637a761cbe3c368b78bc9c75db221c0cff9cf80a3" dmcf-pid="0peTgUBWEt"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예정시간보다 12분 늦은 오후 8시 12분께 시작됐다. 콜드플레이 멤버들이 등장하자 객석에선 우레와 같은 함성이 쏟아졌고, 멤버들은 공연장을 꽉 채워준 관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아이컨택을 하면서 소통했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은 회당 5만 관객을 동원한다. 6일간 모객 관객 수만 30만 명에 달한다.</p> <p contents-hash="70373c3102df1462e402f088c1fd0b854256a235a98de9d4fe5016d6fb88153d" dmcf-pid="pUdyaubYO1" dmcf-ptype="general">오프닝은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가 열었다. 공연장 곳곳에 설치된 조명이 발광하듯 빛을 뿜어내자 콜드플레이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진 ‘하이어 파워’. ‘어드벤처 오브 더 라이프타임’, ‘파라다이스’까지 내리 달린 콜드플레이는 한국 팬들의 열렬한 떼창을 반주 삼아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60476348479faffc8d36aa84b54220428ca76de2cd23983fc80bf18f9ed83b8" dmcf-pid="UuJWN7KGs5" dmcf-ptype="general">이같은 환호와 호응에 만족한듯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은 유창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땡큐”를 연발했고, 이후에도 “한국어를 잘 못해도 이해해 주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등 한국어로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37e6e3d880a44a4b94d80ebe3e1e753d5bade51af9578c4aa2a1f15e9e3fd9d" dmcf-pid="u7iYjz9HIZ"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의 내한은 2017년 첫 한국 방문 이후 8년 만이다. 내한 공연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열띤 성원에 힘입어 6회 공연을 확정했다. 티켓은 전일, 전석 매진됐다.</p> <p contents-hash="c48c2fec1c0e409d665685f837842b55cbb450f8ac8ad07a0b04499a6abc85e6" dmcf-pid="7znGAq2XwX" dmcf-ptype="general">게스트도 화려하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그룹 트와이스가 6회 공연 모두 게스트 무대 출연을 확정했다. 더불어 칠레 출신 싱어송라이터 엘리아나(16일, 18~19일, 22일)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24~25일)도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p> <p contents-hash="198cad01bd33477324ec8137604939ddbebdd29bed2471265a93009d5914d743" dmcf-pid="zjGQFAwMmH"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오는 18~19일, 22일, 24~25일에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사상 최다, 최대 규모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qAHx3crRsG"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한’ 콜드플레이, 뭉클한 한국어 소감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 04-16 다음 마비노기M, 부캐 키워야 하는 7가지 이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