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2연승으로 16강 안착 작성일 04-16 106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월드컵에서 2연승으로 16강에 안착했습니다.<br> <br> 신유빈은 루마니아의 베테랑, 36살의 사마라를 압도했습니다.<br> <br> 까다로운 서브로 상대 범실을 이끌었고, 포핸드와 백핸드를 번갈아가며 날카로운 공격을 날렸습니다.<br> <br> 사마라는 제대로 힘도 쓰지 못하다가, 신유빈이 서브 때 공을 숨기는 반칙을 했다며 비디오 판독까지 요청했는데요.<br> <br> 결과는 이상 무! 흐름을 바꿀 수 없었습니다.<br> <br> 신유빈은 37분 만에 4대 0으로 이겼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올해 첫 메이저 대회에서 가볍게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안재현은 이집트의 아사르 오마르를 3대 1로 제압하고, 조 1위에 올라 우리 남자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징계 요구에 사과' 유승민 회장 "소처럼 일했습니다" 04-16 다음 박수홍 딸 재이, 흘러내릴 듯 '치명적 볼살'...인생 첫 수영 거침없네 (슈돌)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