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요구에 사과' 유승민 회장 "소처럼 일했습니다" 작성일 04-16 104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탁구협회장 시절 비위 혐의로 스포츠윤리센터로부터 징계 요구를 받은 것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 리포트 ▶<br><br>유승민 회장은 오늘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각 종목 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유감이고 죄송스럽다"며 공개 석상에서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br><br>이어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습니다.<br><br>"지난 5년간 탁구협회를 돕기 위해 소처럼 일해왔다"며 "인센티브 부당지급 문제는 협회 규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실수였고 고의성은 없었다"고 항변했습니다.<br><br>후원금 유치 과정에서 인센티브 10%를 받아 업무상 배임혐의로 고발된 김택수 선수촌장도 윤리센터의 결정에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br>[김택수/진천선수촌장]<br>"선수촌장으로서 지금까지 스포츠인으로서 제가 그렇게 정말 불공정하게 이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튼 철저하게 명예를 위해서 소명하겠습니다." <br><br>영상취재 : 양태욱(충북) / 영상편집 :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나 홀로 집에2' 감독 "트럼프 카메오 장면 삭제 원해, 저주처럼 느껴진다" 04-16 다음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2연승으로 16강 안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