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강세 뚫은 이예람, U18아시아육상선수권 포환던지기 동메달 작성일 04-16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6/2025041612125700515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6214313402.png" alt="" /><em class="img_desc">이예람, 18세 미만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포환던지기 3위. 사진[연합뉴스]</em></span> 이예람(천안쌍용고)이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예람은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개최된 대회 여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6m58의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자신의 이전 기록인 16m20을 38cm 경신한 성과다.<br><br>중국의 천신야오(18m47)와 완위시완(17m82)에게는 뒤졌지만, 이예람은 전체 출전 선수 10명 중 3위에 올라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포환던지기 유망주로 주목받는 이예람은 초등부와 중등부 부별 한국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교 1학년이던 지난해에는 전국 대회에서 4차례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한 이예람은 "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얻은 메달이라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는 동메달이 아닌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진천방문, 체육회 간담회 후 선수단 격려 04-16 다음 ‘케빈오♥’ 공효진, 공사중인 美 뉴욕집 공개 “심란해..피로도 장난 아냐” (당분간 공효진)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