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첼라’서 역사 쓴 엔하이픈, 글로벌 무대 중심에 서다 작성일 04-17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TZYeLK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4770298ba3dc3e33b7f7f01900eb9c88869e39b1d72420339e580d68b8b2c" dmcf-pid="tRy5Gdo9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12658351uhiq.jpg" data-org-width="1100" dmcf-mid="ZmcsDBVZ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12658351uh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2ced58317f891a61e27deb7e096b94ee057d2f3a99736c8694b0dd5b5fa56" dmcf-pid="F8CWSPe7Um"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를 뒤흔든 가운데 그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엔하이픈의 ‘코첼라’ 공연을 향한 외신과 글로벌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며 오는 19일(이하 현지 시간) 한 차례 남은 이들 무대에 더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br><br>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13곡의 무대를 몰아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br><br>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이 공연을 두고 “엔하이픈이 ‘코첼라’ 데뷔 무대를 통해 역사를 썼다”라며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시간 내 코첼라 무대에 오른 이들은 ‘Paranormal’, ‘XO (Only If You Say Yes) (English Ver.), ‘No Doubt’ 등 히트곡들을 연달아 선보인 공연 내내 관객을 사로잡았다”라고 전했다.<br><br>이 매체는 또 “불타는 도시에서 구름 위의 고요함으로 이어지는 무대 연출은 관객들을 하나의 여정 속으로 이끌었다”라며 “202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에서 시작한 이들이 이제 여기까지 왔다”라고 글로벌 무대 중심에 선 엔하이픈의 발자취와 현재 위상을 주목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fb6dd0b97a24d9b7cbe8d24f71bbfed8cde2af5b164166d1ce2c9b2c1fcaf" dmcf-pid="36hYvQdz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12659826nqvr.jpg" data-org-width="1100" dmcf-mid="5AFzpAwM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12659826nq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093b3bb90bc9c38d31005191e038d051b91a21ee8a9cefbaaab18d23e55d89" dmcf-pid="0PlGTxJq7w" dmcf-ptype="general"><br><br>빌보드 브라질 역시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웅장했다”라고 표현하며 “이들은 데뷔 5년 만에 K-팝에서 가장 흥미로운 그룹 중 하나가 됐다. 엔하이픈이 ‘코첼라’를 자신들의 본거지로 만들면서 다음 주말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라고 극찬했다.<br><br>미국 패션 매거진 GQ는 ‘카우보이 스타일의 프라다 맞춤 의상을 입고 코첼라를 뒤흔든 엔하이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패션을 집중 조명했다. GQ는 프라다가 특별 제작한 빈티지풍 데님, 가죽 벨트, 스톤 장식 등 의상은 ‘코첼라’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엔하이픈의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묘사하며 “이들의 ‘와일드 웨스트’ 테마는 ‘코첼라’에 딱 어울리는 콘셉트”라고 평했다.<br><br>엔하이픈 ‘코첼라’ 무대는 SNS 상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NCHELLA’(엔하이픈+코첼라 합성어) 해시태그가 X(옛 트위터)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2위를 차지했고, 한국 실시간 트렌드에서는 30위까지의 키워드 중 무려 10개가 엔하이픈 관련 단어로 도배됐다. 미국, 일본, 영국 등 총 8개 국가/지역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도 엔하이픈 관련 검색어가 랭크됐다. 아울러 중국 웨이보의 종합 차트와 연예 차트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을 섭렵하는 등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뜨거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br><br>엔하이픈의 ‘코첼라’ 둘째 주 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8시 35분부터다. 이에 앞서 16일에는 미국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 쇼’(Jennifer Hudson Show)‘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윤복 기념 마라톤 대회 개최 04-17 다음 “원자력 종주국도 인정”…韓 차세대 연구로, 美 수출 길 뚫었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