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00일' 뉴진스, 또 졌다…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팬덤 단속 [종합] 작성일 04-1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8us8MU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ea2271c04c1b0749d9d6406f3c97ecf7c797552adb5a513360f0b6dd23478" dmcf-pid="ue67O6Ru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진행됐다.이날 뉴진스(NJZ)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모두 직접 법원에 출석했다.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왼쪽부터)가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전하고 있다. 2025.03.07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51423967clzm.jpg" data-org-width="530" dmcf-mid="3US5ABVZ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51423967cl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진행됐다.이날 뉴진스(NJZ)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모두 직접 법원에 출석했다.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왼쪽부터)가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전하고 있다. 2025.03.07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30b9e3bf4d2b0f407281bad9db9f988fadf16565e6487fa2fae6e79a539cae" dmcf-pid="7dPzIPe7WC"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뉴진스 다섯 멤버들이 데뷔 1000일을 맞이해 팬들을 규합한 가운데 가처분 이의신청이 기각됐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즉시 항고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5920f03ed263cb64d374b5c32032ba7ced34147411cb07b794e6021068c604f" dmcf-pid="zJQqCQdzTI"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6일 데뷔 1000일을 맞았다. 지난달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콤플렉스콘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여행을 가거나 생일 카페를 방문하는 등 일정을 소화 중인 멤버들은 독자 활동 당시 개설한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939bcaca0f6249af3180e6891126fb6f78c9c35e2bf55b7fdf39f6dde3d4850" dmcf-pid="qixBhxJqCO"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해바라기 사진과 함께 “니즈~!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되었어요~!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어”라고 말하는가 하면, “버니즈와 1000일.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 모두 축하해요! 너무 고맙고 같이 응원해 줘서 정말 힘이 많이 돼요. 제가 이 사진을 찍었을 때처럼 버니즈들도 가끔은 마음을 가볍게 비우고 기분 좋아지는 풍경을 눈에 담았으면 해요. 고마워요 버니즈” 등의 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19642df07a692936f07a496de3d7e62e1216670484a5ee280896fdb97ba439" dmcf-pid="BnMblMiBSs" dmcf-ptype="general">특히 “너무 소식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조금 미안한데도 저라는 사람을 충전하면서 이 시기를 채우고 있어서(좀 이기적일 수 있지만) 나중에 누구보다 여러분들을 더 밝게 대해주고 기쁘게 만날 약속은 정말 자신있게 해줄 수 있어요”라며 “늘 말하지만 우리 버니즈는 이 세상에 존재하기 어려운 분들인데도 저희 5명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정말 감사하고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희를 기다려주시는 게 정말 정말 감사해요. 저희가 같이 보낼 시간은 좀 잃었지만 대신에 나중에 더 좋은 추억들로 채울 것이기에 그 미래를 같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렇거든요”라는 글도 올리는 등 법정 싸움으로 인해 흩어진 팬덤을 규합하는데 열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da7da200218cf2c6e00872f27aa9cda935b23e07f9513f844fa07767da1e5" dmcf-pid="bgd2Tdo9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51424299ukza.jpg" data-org-width="530" dmcf-mid="0Iow4yXD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51424299uk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0397c139a1b81ec964076b826e25638f9c04ae52411199b8d52b0c6551826f" dmcf-pid="KaJVyJg2hr" dmcf-ptype="general">데뷔 1000일에 팬덤을 규합한 뉴진스 멤버들이지만 법정에서는 또 패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인이 제기한 가처분 이희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린 것.</p> <p contents-hash="d2f4803a5b1a7a5372c748c8b1ecbd95ce22489af29828639583f3517a2a688f" dmcf-pid="9NifWiaVhw"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50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이의 신청 심문기일에는 양측 대리인만 참석한 채 15분 간 비공개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cbd38c84388c2eb4011758b0eb6ad79f05776e2a5bbf34d2c2bc7844583db52" dmcf-pid="2jn4YnNfSD" dmcf-ptype="general">법원은 뉴진스의 이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즉시 항고를 결정했다. 법률대리인 측은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하였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38b307a076197713d192f043cb7c3c836662765fcae479d7207df672c25d5" dmcf-pid="VAL8GLj4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진행됐다.이날 뉴진스(NJZ)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모두 직접 법원에 출석했다.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왼쪽부터)가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전하고 있다. 2025.03.07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51424564dwbc.jpg" data-org-width="650" dmcf-mid="pXceFcr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51424564dw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진행됐다.이날 뉴진스(NJZ)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모두 직접 법원에 출석했다.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왼쪽부터)가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전하고 있다. 2025.03.07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4e95582a4e12acd2f318936f5ca4abb04778cba7d19c5bdadb739a051c2c6b" dmcf-pid="fco6HoA8lk"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신청 뿐만 아니라 전속계약 소송도 진행 중이다. 어도어는 2022년 4월 체결한 전속계약을 뉴진스가 일방적으로 해지 통보했을 때 절차적·실체적 근거가 부족했으므로 전속계약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입장이다. 반면 뉴진스 측은 어도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민희진 전 대표를 축출하는 등 신뢰관계가 파탄된 만큼 계약 해지 통보는 적법하다고 주장 중이다.</p> <p contents-hash="f91604aa0bccf232a7c2f8e2b98dd5d76fc3dd3b1b26d96ceeeb6640b4e5753d" dmcf-pid="4kgPXgc6yc"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기일이 열린 가운데 재판부는 “정산 한 번 받지 못하고 뜨지도 못해 정산 계약 관계를 종결해달라는 사건은 있었다. 신뢰 관계는 민 전 대표가 없으면 뉴진스가 어도어의 연습생 조차 안했을거다 이런 차원 아닌가. 내가 잘못 생각했나”라고 말한 뒤 “보통 신뢰 관계가 깨졌단 건 확실히 정산을 안 해주거나 그런 경우인데 (이번 사건은) 특이한 경우라 장기 계약 매니지먼트 프로듀싱에 있어서 신뢰 관계를 어떻게 봐야할지 고민해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진행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000일에 벌어진 일…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유지에 즉시항고 [MD이슈] (종합) 04-17 다음 스트레이 키즈, 日세번째 미니앨범 '홀로' 6월 발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