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00일에 벌어진 일…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유지에 즉시항고 [MD이슈] (종합) 작성일 04-1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OQZakP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edf16f590ae98542e4fcc118cc65339e88471fdf4e54906c5c4b5b6abb5d28" dmcf-pid="x8Ix5NEQ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051209435btus.jpg" data-org-width="640" dmcf-mid="PsJ0wVP3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ydaily/20250417051209435bt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e4e1e616926c03ba6c0561dec80119e0f25be50983c7ccca02b75bd1e9e44" dmcf-pid="ylVyn0zT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에 항고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7b58971f6b7cef2aa8294fe8b237af0d021bbd41cce110bc4486cc3222991d7a" dmcf-pid="WSfWLpqyIy" dmcf-ptype="general">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f21fee71b734a793bd25ddb8be07665d24daf8ef3f85165a5956c444fe9472" dmcf-pid="YEUm6Y5rIT"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22c06a252c7a69251b5df215a418b27d7c2e159db5a6bf5d6825ba6a5bbf29" dmcf-pid="GDusPG1mIv"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306544af7182a8ead4c2b8e5a28277cbe5765f4291a7baaa9803a5a1178ef16f" dmcf-pid="Hw7OQHtsDS"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2024년 11월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은 해지될 것이며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29a3beede953d25b41903ec6d838544665dbf866cbc739b0dd3a902207db4e" dmcf-pid="XrzIxXFOEl"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도어는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한 달 뒤에는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를 인정하고 어도어 승인·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관희 "덱스 자리 원래 내 것"…'솔로지옥' 비화 고백 [RE:TV] 04-17 다음 '데뷔 1000일' 뉴진스, 또 졌다…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팬덤 단속 [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