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1부 경력자', 큐스쿨 2R 진출...김임권·김병호 등 1부 잔류 도전 작성일 04-17 115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동영, 고경남, 신남호 등 프로당구 1부 ‘경력직’들이 프로당구 PBA 큐스쿨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7/0005989707_001_20250417083217015.jpg" alt="" /></span></TD></TR><tr><td>김동영.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7/0005989707_002_20250417083217040.jpg" alt="" /></span></TD></TR><tr><td>고경남. 사진=PBA 사무국</TD></TR></TABLE></TD></TR></TABLE>프로당구협회(PBA)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서 2025~26시즌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 1일차를 마무리했다.<br><br>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10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한다.<br><br>두 개 라운드로 나뉘어 열리는 큐스쿨은 드림투어 상위권 선수들이 1라운드서 경쟁하고 30명 내외가 2라운드에 진출, 1부 강등 선수들과 겨루는 방식이다. 한 개 라운드는 3일간 진행되며 매일 상위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경기는 토너먼트 단판제(1라운드 35점제, 2라운드 40점제)로 실시된다<br><br>16일 열린 큐스쿨 1라운드 첫 날에는 1부투어 경험을 가진 5명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김동영(2021~22), 고경남(2023~24), 신남호(2022~23), 강의주(2022~23), 박근형(2021~22) 등이 다시 1부투어의 문을 두드린다.<br><br>이밖에 차광수, 정보윤2, 김정규 등 총 8명이 빠르게 2라운드에 선착했다. 지난 시즌 드림투어 선수로 데뷔한 1986 방콕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도 1라운드를 통과했다.<br><br>큐스쿨 1라운드 2일차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18일 3일차까지 매일 2라운드 진출자들이 탄생한다. 2라운드는 1라운드가 마무리된 20일부터 열린다. 김병호(하나카드), 김임권(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에서 강등된 60여명이 합류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업 손 잡겠다”…전세계 최고 양자컴퓨팅 기업과 협력한다는 곳은 04-17 다음 멀리뛰기 서예지, U18 아시아선수권서 동메달 획득…비공인 5m66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