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최수영·공명, '술메이트'의 금주 로맨스 작성일 04-1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vse1ph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1f6463a712e5f3375b7a365e0eb5d237bb64b989bffecd7c6773c6e800589" dmcf-pid="zWTOdtUl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금주를 부탁해' 티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083317559qmxp.jpg" data-org-width="560" dmcf-mid="u31Wjq2X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083317559q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금주를 부탁해' 티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56cb7a53936310f91fa6c6ba18507de71cac2c65340da7e1f2fcd9c2146539" dmcf-pid="qYyIJFuS7v" dmcf-ptype="general"> 배우 최수영과 공명이 tvN 새 월화극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br> <br>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금주를 부탁해'는 '금주를 부탁해'은 애주가 자평하던 최수영이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 공명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다. <br> <br> 제작진이 17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서로 어긋난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감정을 쌓아가는 최수영(한금주)과 공명(서의준)의 이야기가 담겼다. <br> <br> 영상은 고향 보천마을 호숫가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오랜만이네, 반갑다”라는 공명의 인사에 최수영은 “우리가 뭐 반가워할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라며 선을 긋는다. 짧은 대화에 묻어난 서먹함과 거리감에서 한동안 비껴 있었던 두 사람의 시간이 엿보인다. <br> <br> 이어 “정말 둘도 없는 친구였잖아. 왜 그렇게 틀어진 거야?”라는 주변 친구들의 질문이 두 사람의 '수울(alcohol) 메이트' 시절의 기억을 소환한다. 두 사람이 함께 술잔을 부딪치고 웃고 업히며 눈을 맞추는 순간들이 빠르게 스쳐가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찐친'(진짜 친구)이었음을 드러낸다. <br> <br> 하지만 지금은 그때의 공기와 확연히 다른 상황. 돌아서는 공명의 팔을 망설임 없이 붙잡던 최수영의 회상이 겹쳐지고, 다시 마주한 자리에서 툭 던지는 “왜, 뭐 또 손절하게?”라는 최수영의 한마디가 멀어졌던 인연의 끝이 누구의 선택이었는지 짐작하게 한다. <br> <br> 그런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엔 미묘한 온도 변화가 감돌기 시작해 눈길을 끈다. “아직도 이해가 안 되거든. 우리가 왜 그때 멀어져야 했는지”란 최수영의 솔직한 물음과 공명의 “나, 너 좋아해”라는 짧고 굵은 고백은 보는 이의 설렘을 자극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tvN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박보검이 살렸다" (유퀴즈)_ 04-17 다음 '하트페어링' 최시원 "어쩌면 지민에게 기회가?"..지민♥제연 '관계 급진전' 시그널 포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