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박보검이 살렸다" (유퀴즈)_ 작성일 04-1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유 퀴즈 온 더 블럭'<br>배우 박해준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Ik6Y5rIL"> <p contents-hash="663ef1d0db1f773d1c7a35adfd16887d1ef13a4fbcab0cd0d9b776746742f30d" dmcf-pid="8ACEPG1mr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박해준이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와 함께 박보검과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760bbf8d2d8217055c0c519d4579c17cfd99b821582a5d1dbe7d1db65fa329" dmcf-pid="6chDQHts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Edaily/20250417083239094jtvs.jpg" data-org-width="670" dmcf-mid="fFFYABVZ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Edaily/20250417083239094jt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5889fcac94fc415c439f5886ae7fb76f01fefb14681f59086a1c7c38cef603" dmcf-pid="PklwxXFOIJ" dmcf-ptype="general"> 지난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박해준이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2519a610265756a42d2ef2abe24e2483eba6ca16bedf8211aa2b0e548dea1319" dmcf-pid="QESrMZ3IOd"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준은 “‘유퀴즈’에 제가 나오게 돼서 감격스럽다”며 첫 인사를 전했다. 박해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중년의 양관식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b8a3afe13824ecc8b28cb8180f5d610ffc7cc2650d8ca78217ca47133fcc479" dmcf-pid="xQgRUwIiOe"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폭싹 속았수다’가 나가고 나서 너무너무 좋아해 주셔서 기분이 붕 떠있다. 이 기분을 어떻게 가라앉힐까 노력하는데 자제가 안 되고 있다. 아직도 거기 마음이 머물러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2ab889cb741b3406f0c72c83de44edab7be280ffe6a40a13025aa50c559999" dmcf-pid="yTFYABVZsR" dmcf-ptype="general">또 박해준은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 사실 저는 한 번 보고 반쯤 보다가 잠깐 미뤄둔 상태다. 나중에 마음 편할 때 한 편씩 꺼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22cf2b39e87ee02183971ebc37f08634ef13c63d81e05d870c18f0ce5dd430" dmcf-pid="Wy3Gcbf5rM" dmcf-ptype="general">박보검과 2인 1역을 맡게 된 박해준은 “나이가 든 모습을 보고 실망하시면 어떡하나 부담이 좀 있었는데 ‘보검이가 나를 살렸다’ 싶더라. 물론 사람들한텐 이질감이 있겠지만 보검 씨의 관식이가 생각나게끔 연기해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서로 감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caa222057d9f4316ff5394d55fada8dea18e5c2f138a7d958f4db3a198a8d7" dmcf-pid="YW0HkK41O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이날 함께 촬영장을 찾은 박해준의 첫째 아들 재희 군을 언급하며 “박보검 씨의 아역 같기도 하다. 느낌이 이어진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41e13963bb3384625f606354b78f7da87b07616be08e9a3114f6e68b2dc0070" dmcf-pid="GYpXE98tsQ" dmcf-ptype="general">또 아이유에 대해선 “금명이도 해야 하고 애순이도 해야 하니까 항상 걱정했었다. 현장에서 기분 좋게 해주려고 했다. 제가 지금은 말을 어눌하게 하고 못하지만 현장에선 재밌는 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2fd565d5d5624757e8c1845000e11415a576a9e0f55ea91380ae187a74ba9e" dmcf-pid="HGUZD26FrP" dmcf-ptype="general">촬영이 끝나고 아이유 콘서트에 갔다는 박해준은 “강산에 콘서트를 20대 때 가보고 콘서트를 처음 갔는데, 올림픽 개막식에 간 느낌이었다. 3~4시간 자정까지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이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아니었다”며 “저는 한동안 딸로 봤으니까 너무 좋으면서도 마음이 아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XHu5wVP3m6"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가 김대호에 섭섭한 토로한 이유(전현무계획2) 04-17 다음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공명, '술메이트'의 금주 로맨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