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절치부심, 악플러 고소 후 명의도용 추가 고소한다 “음란물에 허위사실”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YhMakP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ffc80b3413b6d640199dacc594abfed7e3a0ff665912f3da822acf732ffcd" dmcf-pid="qmGlRNEQ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부선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93649873barz.jpg" data-org-width="540" dmcf-mid="7x4BCHts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93649873ba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부선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sHSejDxh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67f8e43147ddf81f921fee7bb70f2974dcb536461e5344c386ced7856faa5f5" dmcf-pid="bOXvdAwMC6" dmcf-ptype="general">최근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든 김부선이 자신의 명의를 도용한 이에 대한 추가 고소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78b7111c67bc867d96f5a298f07c93082664512d14f39769191547d8e22136d" dmcf-pid="KIZTJcrRW8" dmcf-ptype="general">배우 김부선은 4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ba53cfb56489c8c1ffa52f1aba1a1f0d47136ac79c113c230d2b6926ccc5b1fc" dmcf-pid="9Alr4Jg2h4" dmcf-ptype="general">이날 "내가 한 3년을 마음고생한, 명의 도용 당한 글이 있다"고 운을 뗀 김부선은 "음란물이고 명의 도용에다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내가 쓰지도 않은 글을 내 필체도 아닌데 내가 쓴 것처럼 해 무분별하게 세상에 떠돌고 있다. 근데 엄두가 안 나서 무덤처럼 지내는데 피해자가 나서지 않으면 누가 나를 도와주겠나. 피해자가 싸워야지"라며 "그래서 애써 잊어버리려 하고 악몽만 꾸고 잇몸이 다 가라앉고 대인기피증에 불면증에, 피해의식 때문에 세상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살다가 내일 추가 고소를 하려고 한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ad5f0ece3728027cff104c5250259f5fcbfd5f4d00a9998a2e21c31449396d6" dmcf-pid="2cSm8iaVTf" dmcf-ptype="general">이어 김부선은 "수위가 너무 세 읽어드릴 수 없다. 음란물에 허위 사실에다가 명의 도용을 한 거다. 내가 쓴 글도 아니다. 정말 비겁하게 약자인 나를, 내가 쓰지도 않은 걸 내 이름까지 도용해 '글쓴이 김부선' 이러면서"라며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돌아다니는데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 지 엄두를 못 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a97974f6f4fa4aba9ab3bbb0e4688f5e82b88833ee4cf34847ad7bf6bf5ceb" dmcf-pid="Vkvs6nNf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부선은 "사실 경찰서를 가는게 참 불편하다. 아파트 비리를 폭로했다가 피박 쓰고 벌금 냈다. 공익적인 일은 처벌도 안한다는데 그런 것도 없더라. 기소가 되어 변호사 비용만 수백만원 쓰고 나중에 2심, 3심 할 땐 변호사 살 돈이 없어 국선 번호사를 썼는데 결국엔 300만원 벌금이 나왔다. 10년동안 난방 비리 추적하다가 결국엔 내가 벌금까지 낸 거다"며 "오늘 경찰서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걸 가져오라 하더라. 무조건 처벌된다고. 고소장 작성해 내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f0c135e4038841e4f2da7ff837927c95a42733bacbe67b01cc5e65055ffb78" dmcf-pid="fETOPLj4W2"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피해가 너무 크다. 우선 내가 쓴 글이 아니고 거의 포르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김부선이 쓴 글이라 생각하고 낄낄거리고 웃고 있다. 얼굴 팔린 여배우가 정신줄을 놓지 않고서야 이 포르노 같은 글을 내 이름으로 썼겠냐. 필체도 다르다. 내가 그런 글을 쓴 적이 없다. 근데 지금도 떠돌아다니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226b3bc33003b1274d7d2406d0cee73a862290efc4bce33f1066739dd7bb2ccd" dmcf-pid="4DyIQoA8C9"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악플러 고소 진행 사항에 대해서도 알렸다. 김부선은 "고소인 진술을 했는데 다 찾는다고 한다. 한 악플러는 도망갔다. 글을 삭제하고 튀었는데 그것도 로그인 기록이 다 있으니까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한번 해보려고 한다. 왜냐하면 너무 힘들었다. 지금도 힘들다. 근데 얘네들은 못 찾는다고 하지 않나. 근데 성동경찰서에서 의지를 갖고 구글코리아, 미국 본사에 다 협조 요청을 하고 압수수색 요청을 할 거라 한다. 악플러가 아무리 끔찍한 글을 쓰고 튀었어도 로그인 기록은 다 남는다. 가장 시급한 건 인터넷을 배우는 것이다. 가장 수위가 센 걸 본보기로 해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e31064c3d07af7c16c0a248ca82fb903b8306c57f5ad4206a362202330013a2" dmcf-pid="8wWCxgc6SK" dmcf-ptype="general">또한 김부선은 "무당들이 잘못된 생년월일을 갖고 내가 여러번 결혼했다고 한 것도 캡쳐해놨다. 가짜 생년월일로 날 부도덕한 여자로 만드는 건 장삿속이고 악의적이다"고 지적하며 무속인들에 대한 추가 고소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2a1da381e8683c21c556bec538b2f2bc2bcdad969b1b33cd2c75234bf8567a9" dmcf-pid="6rYhMakPTb"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부선은 "악플과 가짜뉴스는 나만큼 당한 사람이 없을 거라 본다. 연예인들은 이유없이 미움 받고 이유없이 사랑 받는다. 근데 난 굉장히 예리하게 잘못된 걸 비판하니까 그 꼴이 보기 싫은 거다. 정부로부터 단돈 10원도 지원 받은 게 없는데 내가 왜 이런 끔찍한 성폭행을 당해야 하냐"라고 고충을 토로한 뒤 "여성 여러분들이 관심 좀 가져달라. 명의 도용 글들이 보이면 문자로 보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PmGlRNEQv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sHSejDx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살' 소시 서현, 손가락 관절염 고백 "마디 부어 반지 안 들어가" ('레벨업') 04-17 다음 ‘약한영웅2’ ‘당신의 맛’ 배나라, 존재감 입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