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소시 서현, 손가락 관절염 고백 "마디 부어 반지 안 들어가" ('레벨업')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0UrTHE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a6093c1fd26caab7e2de39cc95c13a7633cb4ffd1935e5f97ece98c1dae7d" dmcf-pid="Ykb9S50C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093647204gtdw.jpg" data-org-width="647" dmcf-mid="Qc3pwvGk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093647204gt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abe81d634ef80276b515c0a0eb2e0d73a9293885918fa74aeec0af2eebe356" dmcf-pid="GEK2v1phz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피아노를 치다 손가락 관절염에 걸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54f925197a6f0903ea2f30cce0f98944f2f9ddd0e9e53788cd204205efe8a72" dmcf-pid="HD9VTtUlul" dmcf-ptype="general">16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는 서현 편 '밥사효'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73668204e234a905a3e19a7fc4b32ea7c6e728c718fa4582d22b455f6fbada" dmcf-pid="Xw2fyFuSUh" dmcf-ptype="general">효연은 서현에 대해 "뭐 하나 꽂히면 그것만 파는 스타일"이라면서 "제일 오랜 시간 꽂힌 게 뭐냐"라고 질문했다. 서현은 효연의 입이 닫히기 무섭게 소녀시대를 언급, "진짜 난 그것밖에 없었다. 다른 건 라이트 하게 좋아했던 것 같고 인생 모든 걸 건 건 소녀시대였다"라고 말해 효연에게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f8df6487cfc6a6f48402418e058e52a5fbdf6d09d3d2aa7b5b7485858871865" dmcf-pid="ZrV4W37vUC" dmcf-ptype="general">또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팬이라면서 피아노에 몰두하게 된 이야기도 전했다. 서현은 "제가 임윤찬 씨를 진짜 좋아한다. 'SM TOWN' 30주년 기념사진을 찍을 때 임윤찬 씨의 리사이틀 티케팅 날이었다. 소녀시대 촬영을 해야 했는데 티케팅 때문에 미뤄달라고는 할 수 없으니, 2시 55분부터 3시 20분까지만 제 촬영은 비워달라고 말씀드렸다. 3시에 티케팅이어서 꼭 해야했는데 극적으로 성공했다"라며 눈을 반짝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d646c6c43855f54ac20dbcc8f57538dbead10938ee278db4094423509da96" dmcf-pid="5mf8Y0zT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093647459ybar.jpg" data-org-width="1094" dmcf-mid="x1Lg74xp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093647459yb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834057479866b680c9b3ced9675b5ecc8db71e0c02f5d514504e422e558cb7" dmcf-pid="1s46GpqypO" dmcf-ptype="general"> 이후 서현은 피아노에 꽂혀 하루 10시간씩 피아노를 연습했다고. 방음실까지 만들고 피아노도 구입했다. 서현은 "그분이 친 곡들이 너무 좋아서 악보를 다 샀다. 아침에 연습을 시작하면 너무 재미있어 배고픔도 잊고 밤까지 연습했다. 그렇게 세 달을 치니 손가락 관절염이 생겼다. 피아니스트들은 제대로 치니 그런 일이 없을 텐데 난 막쳐서 그런 거다. 손가락 마디가 다 부어서 반지가 하나도 안 들어갔다. 이후 교수님을 찾아가 제대로 배웠는데 교수님께 배우고 나서는 관절염에 걸리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be9ade105c56a2704a5bda2f47e563b6c47b852b56c47e6409e7de95b63b6a" dmcf-pid="tO8PHUBWzs"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은 오는 4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FI6QXubY7m"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망망대해 뛰어들었다가 촬영중단 급 돌발상황 “귀 터질 듯 아파”(카리브밥) 04-17 다음 김부선 절치부심, 악플러 고소 후 명의도용 추가 고소한다 “음란물에 허위사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