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하키 최강자들 동해서 한판 대결…4억2천만원 경제효과 작성일 04-17 10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전국 50개 팀 800여 명 참가…스포츠 명품도시 동해 각인</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7/PYH2023100713880005400_P4_20250417100429479.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하키<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전국 하키 선수와 동호인들이 강원 동해시에 모여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br><br> 동해시는 제44회 협회장기 전국 남·여하키대회 및 제25회 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를 19∼26일 웰빙레포츠타운 내 선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전문체육부 38개 팀과 생활체육부 12개 팀 등 총 50개 팀, 선수 및 임원 8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br><br> 전문체육부에는 남중부 7개 팀, 여중부 5개 팀, 남고부 11개 팀, 여고부 5개 팀, 남 대부 4개 팀, 여대부 3개 팀, 남 일반부 3개 팀이 참가한다.<br><br> 생활체육부에는 시니어 5팀, 혼성부 5팀, 주니어와 마스터 각 1팀 등 나이와 성별을 넘나드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출전한다.<br><br>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브랜드를 전국에 각인시키고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br><br> 특히 최근 경기 침체 속에서 선수단 체류와 관람객 방문으로 4억2천만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해 지역 숙박, 음식, 유통업계 등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br><br>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전국 규모의 하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동해시가 최적의 전지훈련지이자 스포츠 관광 거점 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7/PYH2013071700650006200_P4_20250417100429486.jpg" alt="" /><em class="img_desc">동해시 하키경기장<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임성진 잡은 KB손보, V리그 '지각변동' 일으킬까 04-17 다음 장애인체육회, 장애인의 날 맞아 랜드마크 보랏빛 점등 행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