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120억 손배소’ 미납? 사실 아냐...인지대-송달료 전액 납부” (공식) 작성일 04-1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MfCHtsMX"> <p contents-hash="cf71aaa1c8a5a04085882d161dedfdbe4effeb92fe7b71e4fef7300ab0c94157" dmcf-pid="BOiQTtUlnH"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재판 진행에 필요한 비용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fd01831465f97041a5450b5274ff26296805024188369f587454bcce2f1691e" dmcf-pid="bInxyFuSRG" dmcf-ptype="general">김수현 법률대리인은 17일 오전 MK스포츠에 “소송 인지대와 송달료는 문제없이 납부했다”며 “보정 기한 연장 신청을 한 건 통상적인 주소 보정에 대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7e7a7098c8f8023b305473a6ed025464d521d99128755e25411ecdf5c99271" dmcf-pid="KCLMW37viY"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14부는 지난 2일 김수현 측에 인지대·송달료 보정명령을 내렸다. 보정명령이란 재판절차 등에서 당사자의 절차 행위에 잘못된 부분을 고치라고 하는 재판부의 지시로, 통상 보정명령 기한은 송달된 날로부터 7일 이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19a9af583ccb11b2c966bcc942271ed4ba0044ab87f0157cb0623fb66ed48" dmcf-pid="9hoRY0zT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재판 진행에 필요한 비용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ksports/20250417112407490bahw.png" data-org-width="640" dmcf-mid="zKvs9MiB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mksports/20250417112407490bah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재판 진행에 필요한 비용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3291609ee3ec10121af05dd1a1a4cc1cab5acc588fe9ecc68c9b1f4a7189ee" dmcf-pid="2lgeGpqyMy" dmcf-ptype="general">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두 사람이 교제했단 의혹을 제기한 김새론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송달료는 일종의 우편 요금이며, 인지대는 법원에 소송을 신청할 때 납부하는 법률 비용으로 청구 금액 수준에 비례한다. 이번 소송의 인지대는 3800여 만원으로 추정된다. </div> <p contents-hash="fcdc3f30f8d997fa164308801b7f1f980db69e0cb0ab7eba06eef40b6ec6dbdc" dmcf-pid="VSadHUBWd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뉴스1은 김수현 측이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배소 청구 소송 진행 비용인 약 3800만 원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가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김수현 측이 전날 보정서와 보정기한 연장신청서를 낸 것에 대해 자금난으로 인해 인지대 납부가 어려운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19d90e2e61fa2cd4cb0793ed5c0dd9cea908bef1459c98ddf6e676d69d84310" dmcf-pid="fvNJXubYdv"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측은 인지대와 송달료는 이미 납부됐으며, 보정기한 연장 신청 이유에 대해 피고소인 가운데 김새론의 이모라 주장하는 성명불상자의 주소 등을 보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214b11ce12214f179c921dc99c861c2c41c17c1a884a02f3d1faaee1aa0af8" dmcf-pid="4TjiZ7KGdS" dmcf-ptype="general">한편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혀노가 교제했다고 주장, 이를 인정하고 공식사과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김수현에 대한 사생활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cbe551d2e5c9bd14e5f3c98c78b60e0b9b297c83277bb8d6bbf3f28be5e29c7" dmcf-pid="8yAn5z9HMl" dmcf-ptype="general">반면 김수현은 김새론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미성년자 일때가 아닌 성인이 된 이후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미성년자 교제 사실을 부인하면서 “강요에 못 이겨 거짓을 진실이라고 할 수 없다. 꼭 증명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6vNJXubYih"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PTjiZ7KGi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제주 카페’에 뿔난 사장들...“텃세”vs“민폐” 갑론을박 04-17 다음 이재욱X조보아 미스터리 멜로 사극…'탄금', 5월 16일 공개 확정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