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제주 카페’에 뿔난 사장들...“텃세”vs“민폐” 갑론을박 작성일 04-1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Pn5z9H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4b23f5eeb0465d4f8df23bab989df8004a6de839cf1fdcd102a6fce8d9e7d" dmcf-pid="ZvQL1q2X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건. 사진 I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112410124hlwm.jpg" data-org-width="700" dmcf-mid="H5arbQdz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112410124hl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건. 사진 I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f2e050d6ac9dc3ecfa0a043ea476b1d74900cd3a6401c9805b2c067896c1b6" dmcf-pid="5TxotBVZGb" dmcf-ptype="general"> 배우 이동건의 최근 오픈한 제주도 카페를 두고 인근 상인들이 불만을 쏟아낸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ab1e9008f6c8376ae188bfec30b0e7a71af21ffbe638420ebeafa4631dfd7f0" dmcf-pid="1yMgFbf51B" dmcf-ptype="general">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이동건 카페 근처에서 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의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9f965a13f4da4133d4c426aa49bdc98ddb773c34f2ea924eff520db0e291855" dmcf-pid="tWRa3K41Zq" dmcf-ptype="general">이동건 카페 근처에서 카페를 운영한다는 A씨는 “밤 11시까지 공사해서 잠도 못 자고 마당에 있는 진순이(반려견)도 못 자고 고생했다”며 “주차장은 저희 주차장을 쓰나 보다. 저야 제 카페에 미련이 없어 다른 카페들은 제가 홍보까지 하지만, 시작이 좋은 인상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6f4cb666d2fb2608ef4951d42d6be1d1021f501cd0d2d4c3eac07ba24bcfd85" dmcf-pid="FYeN098t1z" dmcf-ptype="general">또 다른 카페 사장으로 추정되는 B씨 역시 “주거하는 분도 있는데 방송 촬영일 맞춘다고 밤늦게까지 피해주면서 했다. 양해라도 먼저 구하는 게 예의 아닌가. 항의해도 밤 11시까지 공사를 강행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8e8f05f81d832964b04161abd0ddefdf06eb307bd841f2bfe48fb452f193d6b" dmcf-pid="3Gdjp26F57" dmcf-ptype="general">B씨는 “이동건 카페 때문에 상권 살아나서 우리 주차장과 카페가 성수기 수준으로 잘 된다”면서 “이웃 카페라 매출 떨어질까 이러는 게 아니다. 난 돈 벌게 해주는 것보다 예의 없는 것들이 잘되는 꼴 보는 게 더 싫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9f01dbd21f2bb6fc420e5da851444e8831d391a7c20cb0354283da0d55b2cc4" dmcf-pid="0Np9sWZwt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꿀잼각을 위해 카페명을 티아라 카페로 바꾸고, 이동건 카페 찍고 저희 카페 찍을 수밖에 없도록 유도할까 고민 중”이라며 “예의 없음에는 예의 없음으로 갚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이동건의 전 연인인 지연이 속한 그룹이다.</p> <p contents-hash="af17a0d73e4f063a4e35ab915bfa605d8dd776c3ff0286312a40ebe7f2f4e7fe" dmcf-pid="pjU2OY5rYU"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0eb4caf03fc3205fd4fdfbd21d7ca9ff3800328e5eec263bb42810817e8cd29" dmcf-pid="UAuVIG1mZp" dmcf-ptype="general">일부는 “밤 11시까지 공사하는 건 민폐다”, “주변에서 사는 분들이 불편했겠다”고 상인들을 옹호했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지나친 텃세다”, “지연까지 소환하는 건 선 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509622ec896ddd0ab4b5a4a4dcea808a874a4accb3a4bf2b36663b4070636b4" dmcf-pid="uc7fCHtsX0"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건은 지난 14일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오픈했다. 해당 카페는 오픈 첫 날부터 오픈런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7kz4hXFO53"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200억설' 송가인, 어마어마한 집 최초공개 04-17 다음 김수현 측 “‘120억 손배소’ 미납? 사실 아냐...인지대-송달료 전액 납부” (공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