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멈춘 손민수♥임라라 “자연임신 실패, 12년 중 제일 크게 싸워” 시험관 결정(엔조이) 작성일 04-1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HITtUl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a25caef9cc8aecff4a6c05e888b3ef58d904ae059400bee38978abdde78c5" dmcf-pid="3daxikme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엔조이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23015583kucw.jpg" data-org-width="659" dmcf-mid="1Z20q6Ru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23015583ku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엔조이커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0a73f1e07f835949ab2c9cffcb556dd9c3ccfb885da8c8c76f8a174290f9f" dmcf-pid="0JNMnEs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엔조이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23016089luuc.jpg" data-org-width="647" dmcf-mid="tcdVQoA8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23016089lu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엔조이커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pijRLDOJ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ff4b7cab4bb33a9b1c24991acd4b8d8aaf4f17e6a52bed8b3c95cbd6d2c8d2d" dmcf-pid="UnAeowIiyY" dmcf-ptype="general">손민수, 임라라 커플이 시험관 시술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65c5159e85fa0beefde89a9532ce107cf4779721a9b54f8000e9320540729c8" dmcf-pid="uLcdgrCnTW" dmcf-ptype="general">4월 16일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이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f4eabb32b297db43bac546851267242e94dc7a0199f1c87e8041a407f6b7055" dmcf-pid="7okJamhLCy"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성 임라라와 손민수는 "더 늦어지기 전에 근황을 말씀 드려야겠다"고 했다. 아무런 공지 없이 1달 동안 새 영상이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p> <p contents-hash="3eaadc1976c55caadfd888b3bae0d59d03999e909cbc77fed51d1bb86135d8e3" dmcf-pid="zgEiNslohT" dmcf-ptype="general">손민수가 "모두 다 저마다 아픔이 있는 거 아니겠나"라고 하자 임라라는 "결혼 생활이 쉽지 않았다. 본격적으로 아이를 준비하는데 일을 그대로 하면서 하는 게 쉽지 않더라. 자연임신 6개월 시도했는데 의학적 나이로 노산에 속해서, 6개월 안에 안 생기면 난임이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d90060c816c7bd1d991f6eda74ae7e95a58933ce9b9da7f67c3e3fe036914f" dmcf-pid="qaDnjOSgSv" dmcf-ptype="general">이어 임라라는 "결혼 하자마자 신중했던 게. 내가 애기도 안 낳을 건데 애기를 갖고 싶어 하는 남자와 결혼을 해서 책임도 지지 못한 결혼 생활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했다. 그 과정 검증을 통해 결혼을 했고 아이를 빨리 가지려 했다. 그런데 인대가 둘이 연달아 다치고, 병원서 심낭염 진단도 받았다. 그렇게 기간이 점점 밀렸다. 시작하면 잘 될 줄 알았는데 결국 실패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bfe3f5cb48c0bc744dec23a22d39f15edccd6b6dac510adab4faba9ac419cb" dmcf-pid="BNwLAIvaS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제 유튜브도 열심히 못 하니까 성과가 안 나오고. 일에만 몰두해도 될까 말까인데. 우리의 거의 한 80% 에너지를 (임신에) 힘을 쓰고 있었으니까. 한 5개월 차 때는 둘이 크게 싸웠다. 안 생겨서 싸웠다기보다는 막 예민하니까. 12년 역사상으로 둘이 제일 심하게 싸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0a4349e2cc8e5cd10af7c4bee36f2d2853cfc0b086b3315d64699df4652602" dmcf-pid="bijRLDOJTl" dmcf-ptype="general">다만 시험관을 결정하고 시도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관계를 돌아보고, 힘을 합쳐 나아가고 있다고. 임라라는 "저희가 말하지 못하는 힘든 일들도 더 많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시험관 과정은 어렵긴 한데 그래도 저는 자연임신 불확실성보다는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스타일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확 떨어졌다"라며 "그래도 영상을 빨리 공개하고자 한 건,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여러 브이로그를 통해 나도 위로를 받았고 정보를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정도 점차 올라갈 것"이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KnAeowIi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LcdgrCnT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변덕스러운 날씨에 뿔났다 "추워지면 제정신입니까" (라디오쇼)[종합] 04-17 다음 키키 지유, 오늘(17일)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출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