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변덕스러운 날씨에 뿔났다 "추워지면 제정신입니까"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4-1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UiNslo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fd3b560544b7acd0a27b676328a5f8e8c7e0c50dec16682f5e619c48b69e3" dmcf-pid="7uunjOSg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23007295pjsj.jpg" data-org-width="634" dmcf-mid="pv6yZ7KG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23007295pj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920dc0452043c32f3256084d643bf69daf2a4f0dd4f7b0b944b65d74b41360" dmcf-pid="z77LAIva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명수가 변덕스러운 날씨에 관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52569788173fb3fa2912a5019f0dcfc5030bb5ef83f8357c6c17de944672ae" dmcf-pid="qEEtufQ0HG" dmcf-ptype="general">17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코너를 진행하기DP 앞서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고 자신이 해결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54c8e5b42d1fe1b3597eb9b15c8f4e25e5b9c611cd10d07bdf54d58b5c8c5f9" dmcf-pid="BDDF74xpZY"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33년 예능 외길 인생. 원칙과 소신으로 살아왔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한 청취자가 박명수에게 "이제 겨울옷 세탁 보관해도 되겠죠? 아니면 추워질 수도 있으니까, 5월에 할까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369d8b0a68b99f6597f10989b3064d0d1d718a30fa900de33708d2ad91091752" dmcf-pid="bww3z8MUYW"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안 됩니다. 5월에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추워질까 봐서가 아니라 지금은 드라이 클리닉 많이 밀려있을 거에요. 5월에 다 정리된 뒤에 하는 게 낫다. 대량으로 하면 싸다"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ae7463f1e9d0f8aaa96630459d9ee51faed1f93bf830b4943f97b9e53dba9c3" dmcf-pid="Krr0q6Ru5y"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제 추워질 것 같진 않다. 추워지면 날씨 제정신 아닌거다. 어딘가에 이야기해야 한다. 세계기상기구(WMO)에 이야기해야 한다. 제정신입니까"라며 변덕스러운 날씨에 관한 자기 생각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165124ab3542f86d344386936f46945596fde3f4a72a9f1d6e15945435e9c83" dmcf-pid="9mmpBPe7YT"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이제는 반팔입니다. 봄옷 입을 시간이 없다. 저도 잠바 샀는데 괜히 샀어요. 덥네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25299e752fd30402fb014bf41f70f0919b1ee307f7b0aefdd081b3c26823f" dmcf-pid="2ssUbQdz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23008687cszn.jpg" data-org-width="634" dmcf-mid="UXX6ejDx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23008687cs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ac3f408c2c89b5f83bf424ee1ef14c92a39e48dc3b9d53db2008b808bc4e36" dmcf-pid="VOOuKxJqtS" dmcf-ptype="general">다른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저는 분식집을 하는데 요즘 손님이 없어서 메뉴를 손볼까 하는데 메뉴를 늘릴까요? 줄일까요?"라며 고민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404b416a66b27e94ef7cfa7deb75d293b91f17ead6012ecc2db6c2da0163183" dmcf-pid="fII79MiB1l"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손님이 없는데 메뉴를 왜 늘립니까. 많이 나가는 거 위주로 해서 메뉴를 줄여야 한다. 잘 나가는 것만 집어서 하시길 바란다"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d8feca9574dbeb7c1959ca4b2e2d2ce86b8cbf101ad40063aac6944484f5cf69" dmcf-pid="4CCz2RnbZh"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회사에 인턴이 들어왔는데 맨날 간당간당하게 출근해요. 이야기할까요? 말까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9c792996f91931b64d79c7a2e6797ba38d1e1fb0baa7b2b39cb950d5c0287a88" dmcf-pid="800dgrCnZ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박명수는 "간당간당하니까 늦지 않았잖아요. 늦었을 때 이야기하세요. 신경 쓰지 마세요. 미리 와서 편하게 자리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10시 정각에 오느냐 안 오냐는 안 중요하다. 일머리가 있느냐가 중요하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99e7b9e9099147c5e43dc89bb58f7f634b47f88b43d48006b3b02a8b955c2f" dmcf-pid="6ppJamhLtI" dmcf-ptype="general">사진=KBS CoolFM </p> <p contents-hash="35d9f31710d319eb511df0ab47952f85a4bea8dc04576c8b1df50a2dd9ecd0b4" dmcf-pid="PUUiNsloZO"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성 직접 등판? '슈팅스타' 시즌2, 5월 8일 직관 예고 (공식) 04-17 다음 활동 멈춘 손민수♥임라라 “자연임신 실패, 12년 중 제일 크게 싸워” 시험관 결정(엔조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