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전설' 조훈현·이창호의 상징적 순간 담았다…한정판 굿즈 출시 작성일 04-17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기원, 피규어·포토카드 등 제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7/0008199028_001_20250417135624219.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기원이 조훈현과 이창호를 활용한 굿즈를 제작했다.(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기원이 한국 바둑 황금기를 이끈 두 레전드,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을 모델로 한 한정판 굿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br><br>이번 굿즈는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두 프로기사를 오마주 하는 의미를 담아, 포토카드와 피규어로 제작됐다.<br><br>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은 세대와 세대를 잇는 상징적 인물로, 두 기사가 보여준 수많은 명승부와 영화 같은 이야기는 지금도 많은 팬에게 회자하고 있다. 이번 굿즈는 레전드들의 바둑 유산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를 제공하고자 제작됐다.<br><br>굿즈는 스승과 제자의 깊은 서사가 담긴 명승부와 명언을 담은 포토카드와 두 사람을 닮은 피규어로 구성됐다. 18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br><br>한국기원은 "한정 수량으로 기획된 이번 굿즈는 조훈현 9단의 카리스마와 이창호 9단의 침착함을 디자인에 녹여내, 바둑 팬은 물론 문화·예술 콘텐츠로서의 바둑에 관심 있는 대중에게도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관련자료 이전 금호 SL모터스포츠팀, 19일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도전해 04-17 다음 서예지, '김딱딱' 김정현 소환에 보인 반응 "그 이름 금지..스트레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