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모터스포츠팀, 19일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도전해 작성일 04-17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17/0001140881_001_20250417135113115.jpg" alt="" /></span></td></tr><tr><td>SL모터스포츠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타이어업체 금호타이어가 운영하는 명문 레이싱팀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출격을 앞두고 있다.<br><br>SL모터스포츠팀은 이창욱과 노동기의 2인 체제로 최상위 클래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다.<br><br>오는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가장 상위에 위치한 종목으로, 국내 최고의 레이싱 전용 스톡카 경주 대회로 손꼽힌다. 고속 주행과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차량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은 매 시즌 박진감을 선사하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어왔다.<br><br>SL모터스포츠팀은 금호타이어가 2014년에 창단한 이래, 국내 모터스포츠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레이싱팀으로, 지난 2023년까지 엑스타 레이싱팀으로 CJ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해 많은 성과를 쌓아왔다.<br><br>특히 2023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더블 포디엄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드라이버와 팀 종합우승을 차지, 시즌 내내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금호 SL모터스포츠는 올해 금호타이어와 팀 타이틀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즌부터 ‘금호 SL모터스포츠’라는 공식 팀명으로 출전한다.<br><br>이번 시즌을 위해 금호 SL모터스포츠는 실력파 드라이버 이창욱과 노동기를 기용하며, 더욱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노동기 선수는 2020년과 2021년 두 시즌 동안 엑스타 레이싱팀에서 활약하며,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창욱 선수는 2023년 슈퍼6000 클래스에서 종합 2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모터스포츠 세대교체를 이끈 주인공이다.<br><br>또한 금호 SL모터스포츠 차량은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 ‘엑스타(ECSTA) S700’ 과 빗길에서도 견고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을 발휘하는 ‘엑스타(ECSTA) W701’을 장착한다. 이러한 타이어 성능은 경기에서 중요한 경쟁력을 제공하며, 우승을 향한 도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br><br>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김영진 전무는 “2025 시즌을 맞아 최고의 드라이버 라인업과 타이어 성능을 완성했다.”라며, “금호타이어의 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게 왜? 동접 45만 찍은 인디게임 '스케줄1' 인기 비결 04-17 다음 '바둑 전설' 조훈현·이창호의 상징적 순간 담았다…한정판 굿즈 출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