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WBC 앞두고 오는 11월 도쿄돔에서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 작성일 04-17 1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17/0001882032_001_20250417143610766.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KBO 유튜브 캡처.</em></span><br>내년 3월 WBC를 앞두고 한국과 일본 야구 대표팀이 오는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갖습니다.<br><br>KBO와 NPB는 오늘(17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1월 15일부터 이틀 동안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과 일본의 야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오늘 열린 기자회견에는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과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NPB 총재,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이 참석했습니다.<br><br>허구연 총재는 "평가전이 개최되는 11월은 2026년 WBC를 3개월여 남겨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우리 대표팀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br><br>류지현 감독 역시 "일본 대표팀은 매우 세밀하고 파워도 겸비한 강한 팀"이라며 "우리 대표팀도 최상의 전력을 갖춘 선수들로 구성해 이번 평가전은 물론, WBC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br><br>우리와 일본 대표팀은 내년 3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1라운드에서 대만, 호주, 체코와 함께 C조에서 경쟁합니다.<br><br>부임 후 첫 국제대회 데뷔전을 치르는 류지현 감독은 일본과의 평가전을 통해 KBO와 MLB에서 뛰는 선수들을 점검하고, 일본 대표팀 전력 분석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삐약이’ 신유빈, 또 중국 벽 넘지 못했다!···세계 4위 천신퉁에 0-4 완패, ITTF 여자 월드컵 16강 탈락 04-17 다음 '37세' 장근석 "예쁜女와 결혼 원해, 직업 상관 無" [가보자GO]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