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vs민희진 '주주간 계약' 소송, 풋옵션과 함께 심리하기로…양측 서면 두고도 공방 [ST종합] 작성일 04-1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D93THE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4881e2ed5e4e7b2d95491a6c6e15e3b17fdf1bafaaf9a4e9b4e1b39bab4397" dmcf-pid="f2w20yXD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44211515nusf.jpg" data-org-width="650" dmcf-mid="2ms4uG1m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44211515nu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5787261dd29d05acc6173d5d8bae15853c8e3fadfab5ee05d1ed4393647688" dmcf-pid="4VrVpWZw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주주간계약 소송이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한 풋옵션 소송과 함께 진행된다.</p> <p contents-hash="c9d168507be6c6d6a1898a9bd71681b2fd6a81f8c914149debc7432c13d8e43d" dmcf-pid="8fmfUY5rTx"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제31민사부)은 17일 오후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외 1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a7af34487d716750d60307b84813c33695937877b39c8e219d79e9fdd583f7b" dmcf-pid="64s4uG1mCQ"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지난 7월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주주간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법원에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799437eaa71310aa4263ec185021a4bea7898afbf612b3921e12eb54730a908" dmcf-pid="P8O87HtslP"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민희진 전 대표가 풋옵션 행사에 따른 대금청구 소장을 접수한 것과 이번 소송이 연결성이 있는지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345bac96caf48b18783de21e810ab1e505ff831221def8ec9e9a8c7d76e0b350" dmcf-pid="Q6I6zXFOC6"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원고가 주주간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게 지난해 7월이고, 피고는 해지가 되지 않은 상태로 계약 유지를 주장하면서 풋옵션을 행사했다. 그 이후에 원고의 계약 위반이 시정되지 않아서 주주간 계약 해지를 주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9df229dd381bbc7a3328a73bb9c938fda8b4118a6664872439f7277a07ab16" dmcf-pid="xPCPqZ3Il8"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피고 측에서 풋옵션을 행사했고 원고는 콜옵션을 했다. 콜옵션은 계약 해지와 무관하게 행사할 수 있다고 해서 행사했고 소는 제기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e39bb7006c4e5fc8e9172f4d85f9d180d30f856973784b52a174a8812f9fe6" dmcf-pid="yvfvDiaVC4" dmcf-ptype="general">또한 하이브 측은 "원고 측 주장은 작년 7월 8일날 주주간 계약 해지 통보를 하면서 계약이 해지됐고 그렇기 때문에 그 이후에 한 풋옵션 행사가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피고는 원고의 해지는 유효하지 않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5524902ffac4b7c7b6e65cdd07ab397e8d5fb5608133a7ab1a846b471db3feb" dmcf-pid="WYPYsgc6lf" dmcf-ptype="general">양측 설명을 들은 재판부는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을) 재판부에서 받아서 한꺼번에 할까요?"라고 물었고, 양측은 "이의 없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저희가 받는 걸로 하겠다. (풋옵션 측) 재판부에도 통지를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96a9d1ffb8209c1d05e908e1dd41b9478a3382d99ffb2e27f5ed0be4444e81" dmcf-pid="YGQGOakPTV" dmcf-ptype="general">또한 양측은 서면에 대한 공방도 이어나갔다. </p> <p contents-hash="9417ac39409b3b7e5a5a6cde4df9f83e9774ef5e4a657e272d9b5507d21f4427" dmcf-pid="GHxHINEQv2"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 측에 "서면에 대해서 원고처럼 핵심 쟁점을 정리해달라"고 요청했고, 민 전 대표 측은 "이 사건은 원고의 주장 입증 책임이 있지 않나 싶어서 거기서 입증을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9d4a6d058abba21261f218c8c83827017b378d1980fe4d0b30bdd4188e0a96" dmcf-pid="HXMXCjDxl9"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브 측은 "저희가 해지사유에 대해서 서면을 낸 것과 관련해 피고 측의 구체적인 반박 서면이 나오지 않았다. 그게 나와야 구체적인 입증 계획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1b33c7c779e4c7c121d24c5d4a1cfbbc2c6dc47ddb0ca59debe51bcc93d9306" dmcf-pid="XZRZhAwMh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서면이 나오면 공방을 이어가시면 될 것 같다"며 다음 기일을 6월 12일로 정했다. </p> <p contents-hash="a471a937dc05920a26a0b19b7b0a71ec9eb1b04a8919a7921d910d752776645a" dmcf-pid="Z5e5lcrR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훈 “‘귀궁’ 귀신 CG 아닌 사람 연기, 240㎝ 팔척귀도 분장으로”(컬투쇼) 04-17 다음 데미 무어 "미키 매디슨에 뺏긴 오스카 여우주연상, 속상하지 않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