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귀궁’ 귀신 CG 아닌 사람 연기, 240㎝ 팔척귀도 분장으로”(컬투쇼) 작성일 04-1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ZwL8MU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c800fb1a0b4bd1d6281ea922d3c78cc482d92ceba8a89ef7afc0f1a59a489" dmcf-pid="X35ro6Ru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44158670allp.jpg" data-org-width="640" dmcf-mid="GcKGOakP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44158670al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01mgPe7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b194fbed79995e79d1f8989d381724bf8bb51d0ee648df2294845c6481f184a" dmcf-pid="5ptsaQdzys"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귀궁' 귀신들이 CG보다 분장 위주라며 리얼한 공포를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612c2002c428e23cb494068f731b95ebb910b5ed5210169db453908844dce549" dmcf-pid="1UFONxJqvm"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드라마 '귀궁'의 주역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e9163e0ff8e0aa63e280ff3622cac74586262ffc65670159efb8fe631c89242" dmcf-pid="tu3IjMiBTr"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은 드라마에 귀신들이 나온다며 "처음 나올 때 진짜 무섭게 나온다. 리얼하게 하려고 감독님께서 CG를 최대한 배제하고 분장과 사람으로 하셨다. 그래서 더 리얼한 무서움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690717920022a905c20d03df0082c17e33c044cd2843b302115ca6bac132bc6e" dmcf-pid="F70CARnbvw" dmcf-ptype="general">어떤 귀신이 제일 무섭냐고 묻자 김지연은 "한국 전통 귀신을 다뤄서 잘 아는 귀신도 나온다"며 "비주얼적으로 처녀 귀신이 제일 무섭지 않았나 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8aa4a712c408165eeedc2b069542afd4cec9c3b7b473ff7214bda5b3fb5c297" dmcf-pid="3zphceLKTD" dmcf-ptype="general">반면 육성재와 김지훈은 입을 모아 팔척귀가 가장 무서웠다고 밝혔다. 김지훈은 "거의 타노스 느낌이다. 240㎝로 진짜 크다"면서 팔척귀를 연기한 배우가 서도영이라고 이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9a21304118acd82b0aef0c520f552b786e6f8a53fa423e8a52eac394d8b49a6" dmcf-pid="0qUlkdo9WE"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하승진 씨일 줄 알았다"고 농담하자 김지훈은 "하승진 씨보다 더 크다. 분장으로 안될 줄 알았는데 돼서 신기했다"고 말했고, 육성재는 "기계에 올라가서 연기를 하셨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f73451695d257d4316743514c426e7bd8617a49e2c73f747ca836efd86476d6" dmcf-pid="pBuSEJg2yk"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대체 어디에 코믹신이 있냐는 질문에 "인간의 몸에 갇힌 이무기가 인간들과 지내며 맛있는 걸 처음 먹어보거나 아니면 난 신인데 누가 감히 함부로 대할 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724a2791381460b5de03f82bcde774b1572f92531e7d8db0698fe8f7fa0ac28" dmcf-pid="U9qyrLj4Cc"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육성재가 맡은 역할이 심지어 왕도 하대한다며 "난 왕인데 자긴 신이라고 왕을 하대한다. 정통사극에서 왕을 하대하는 신하가 나온다. 제가 본 사극중 처음으로 왕이 아구창을 날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06a7f973fb3969822b45822f7de02ccc5c14a7bf6c8e45d55cd006a44baaf90" dmcf-pid="u2BWmoA8hA" dmcf-ptype="general">그래도 갈수록 브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왕인데 신이라고 하대하니까 처음 적응 못하다가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과정이 일본 만화 '원피스' 수준으로 감동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d33147e653c068c63f2712f6550ab7e955eb1bee5643a9eab95aee11ed92ba" dmcf-pid="7VbYsgc6Tj" dmcf-ptype="general">한편 4월 18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 연출 윤성식, 김지연)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김영광, 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zfKGOakPC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q49HINEQ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높은 만리장성' 신유빈, 월드컵 16강 탈락…2025년 中에 5전 전패 04-17 다음 하이브vs민희진 '주주간 계약' 소송, 풋옵션과 함께 심리하기로…양측 서면 두고도 공방 [ST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