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이 쓴 7편의 노래 시나리오 [스타추격자]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eRQq2X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bf0f0c4ac8a13776f789c1280f43c4e4a8132d864e57477af9c3eadf84f27" dmcf-pid="2VdexBVZ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donga/20250417150342801tglc.jpg" data-org-width="640" dmcf-mid="KqqzUY5r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donga/20250417150342801tg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d234e03a6c6f2ed214b364238e5e1a8d7f6f462bd6a362913b4eb29b06ae42" dmcf-pid="VfJdMbf5p7" dmcf-ptype="general"><strong>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작사가 진의 감정 레터 사랑, 이별, 우정…그리고 ‘오늘의 나’에게 보내는 7개의 이야기 BTS 진,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더 깊어진 감성</strong> 군백기 동안 잠시 숨 고르기를 하던 방탄소년단 진이 다시 노래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가수 진’뿐만 아니라, ‘작사가 김석진’의 이름도 걸었습니다.</p> <p contents-hash="79063bdcffb4ea0aa4197c5d71039f07624e3fa9f7240470a6fc918da66be3b7" dmcf-pid="f4iJRK41uu" dmcf-ptype="general">5월 16일 발매되는 새 앨범 ‘에코(Echo)’는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 7곡 중 다수 곡의 작사에 진이 직접 참여했다는 사실! ‘진의 마음’ 진심이 글자가 되는 순간, 음악은 한층 더 ‘진’해집니다.</p> <p contents-hash="7421eefa744612adc11dd17ba3a6939f7c9c6fd00a6fca837f08fda320e34d1f" dmcf-pid="48nie98t0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제목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관계가 점점 무너져가는 시점, 서로의 손을 놓지 못한 채 애매하게 머물러 있는 연인들. 그 아이러니 속에서 진은 “그럴 거면 차라리 말하지 말아줘”라고 노래합니다. 사랑이 때로는 무기력의 핑계가 된다는 진실을 담백하게, 그러나 날카롭게 찌르죠.</p> <p contents-hash="7c9ddd5067b7607706aed2bd17fb141cd2fc7fe1770521b1437ef2d5e58c5c50" dmcf-pid="8OGYTDOJpp" dmcf-ptype="general">두 번째 트랙 ‘낫띵 아웃 유 러브 미(Nothing Without Your Love)’는 좀 더 직진입니다.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고백. 혹시 이 앨범, ‘사랑 앓이 백서’인 걸까요?</p> <p contents-hash="a86f5745ecc02af4e6acb419b969769025b1576dee34b998e6458df6b4366dc4" dmcf-pid="6IHGywIiF0" dmcf-ptype="general">세 번째 트랙 ‘루저’는 예상 밖의 조합이 등장합니다. 바로 가수 최예나가 함께한 곡인데요. 알콩달콩하다가도 티격태격하는 커플의 리얼한 현실을 담은 이 곡, 예나와 진의 티키타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p> <p contents-hash="591a3bc5e4c24c00a0242737929b1313aa635ff43dea05d6e8a88aa5fb68c118" dmcf-pid="PCXHWrCnp3" dmcf-ptype="general">‘로프 잇(Rope It)’에서는 성공을 향한 선택과 포기의 균형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힘든 이야기조차 명랑하게! 이게 바로 진이 가진, 특유의 힘이겠죠.</p> <p contents-hash="3742a15e21b258b6a5f3e4da7371ffc420040484b09a3bcc242a51be6bb4383a" dmcf-pid="QhZXYmhLUF" dmcf-ptype="general">‘구름과 떠나는 여행’은 따뜻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트랙입니다. 친구 같은 존재인 ‘구름’과 함께 떠나는 마음속 여행. 앨범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는 잔잔하지만, 더 깊어집니다. ‘백그라운드(Background)’에서는 과거가 된 나, 그리고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무는 사랑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현재와 과거의 간극 사이에서 우리는 가끔 멍하니 서 있곤 하잖아요.</p> <p contents-hash="4bea5f1c4390099befde7b01f45ad55c1c092d852c6f1dd38e299d6392c592e3" dmcf-pid="xl5ZGslopt" dmcf-ptype="general">마지막 트랙 ‘오늘의 나에게’는 진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보내는 인사 같아요.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도 단 한 번뿐인 ‘오늘’에 진심을 담아 노래합니다. 어쩌면 이 곡은, 진 자신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쓰는 편지일지도 모르겠네요.</p> <p contents-hash="d34a94315c850ed772c16e5d186e883c5692ed2a78a0aaac806ff7b1769d85db" dmcf-pid="y8nie98t31" dmcf-ptype="general"><strong>⭐ 추격자의 한 줄</strong> 진이 우리에게 건네는 일곱 조각의 진의 마음, ‘진심’.</p> <p contents-hash="667bb5b56fb7474f2f4cf7e614d077ccbca120de438a535c1b6e51cf2d92a060" dmcf-pid="W6Lnd26F05"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vs민희진, '주주간계약' 2차 변론 기일..풋옵션 소송과 함께 심리 [Oh!쎈 이슈] 04-17 다음 구준엽, 故 서희원 잠든 곳에 매일 발걸음…"상실감 못 벗어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