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vs민희진, '주주간계약' 2차 변론 기일..풋옵션 소송과 함께 심리 [Oh!쎈 이슈]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QrEJg2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71a8d0f416368c54316012258b829ecb861a3ca02d1d82c459f40158f52aa" dmcf-pid="GUxmDiaV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50322989exzm.jpg" data-org-width="530" dmcf-mid="W2kZGslo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50322989ex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621a27fb37c8661ce06afc600635c87664e2217f6d4302e2520d86389207a6" dmcf-pid="H4NYTDOJhw"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이 민 전 대표가 제기한 풋옵션 관련 소송과 함께 진행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b50614ba7b71b2bbb1704c9bbff4ac2ebd09012daa8a6764a5b8a2c07e0998c" dmcf-pid="X8jGywIiCD"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는 17일 오후 2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 외 1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5584208f3032361f71b68bd5b5db879aabcb30fa15a9cd331cfdc6c6b84134f" dmcf-pid="Z6AHWrCnhE"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이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지난해 제기한 풋옵션 행사에 따른 대금 청구 소송과 연결성이 있는지 확인했다.</p> <p contents-hash="54ab49cbade84003d6ed6066d6d317612fd68b7ed125321e7f28c3adf501a287" dmcf-pid="5PcXYmhLCk" dmcf-ptype="general">이후 두 가지의 소송을 함께 진행해도 되겠냐는 질문에 양측도 이의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74df5b7839b7b9245f0c4fef7e061b51b214ed3d65bd7a8a2362cfe64dbb8b1" dmcf-pid="1QkZGsloS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7월 하이브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주주간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법원에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840cd0d0bf1c283549b0e2ce73260e078fa26a2ee9b750d86fc4abd9850cf00" dmcf-pid="txE5HOSgh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은 당사자들이 합의를 하거나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어느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없다”라며 “민희진 대표는 주주간 계약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 하이브에게는 주주간계약 해지권이 없고,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해지 통지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라고 반발했다.</p> <p contents-hash="2d7876f604e45a94dce9f90c58fe4a64bebfda278233361b3c90a878ad5e83a4" dmcf-pid="FMD1XIvaSj"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8월 어도어는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한 뒤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p> <p contents-hash="06fb2a8155b836917aaba47d7c67062311c6ae9ee4a3fdb67db6d1a805764408" dmcf-pid="3RwtZCTNCN"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 전 대표 측은 민희진의 대표이사 해임은 주주간계약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하이브 측은 “주주간계약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에 체결된 계약이나 이미 해지됐다. 해지 사유가 있을 경우 서면통지로 해지할 수 있고, 해지시 주주간계약의 효력은 상실된다”며 “이를 법적으로 확인 받기 위해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가 제기돼 있으므로 법적인 판단을 기다리면 된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06cb1948a9202aa033e9ec3ec2163c391a77c62f819c54e10b64ed8e25c9d80" dmcf-pid="0erF5hyjWa" dmcf-ptype="general">이어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해임은 어도어 이사회가 경영상 판단에 따라 독자적으로 결정한 일로, 하이브나 주주간계약과는 무관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7ea8929d0a77d9baec9cb65a33127235db94b4a40ce7915309ad16fb63bb07" dmcf-pid="pdm31lWASg" dmcf-ptype="general">다음 기일은 오는 6월 12일 오후에 진행된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 dmcf-pid="UJs0tSYcSo"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B·넬부터 이승윤까지…'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1차 라인업 '풍성' 04-17 다음 BTS 진이 쓴 7편의 노래 시나리오 [스타추격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