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축구·농구·골프' 프로스포츠 인턴 45명, 직무 교육-현업 선배 특강 참여 작성일 04-17 100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7/0003321161_001_2025041715451057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들.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em></span>KBO, K리그, KBL, KPGA 등 프로단체와 야구단, 축구단에서 근무를 시작한 '2025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인턴 45명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화성시 소재 교육장에서 직무교육 및 현업 선배 특강에 참여했다고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밝혔다.<br><br> 협회에 따르면 커리큘럼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사회초년생 역량관리 ▲창의적 문제 해결 등 실무 적응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실습과 토의를 중심으로 참여형 강의를 진행했다.<br><br> 특히 '인턴십, 그 이후 - 프로스포츠 현직자와 나누는 커리어 이야기' 세션에서는 앞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현재 KBOP(사업기획팀 김진하 사원), K리그(홍보팀 차진욱 프로), KLPGA(서재영 사원)에서 재직 중인 1~3년 차 선배 3명이 참여해 인턴 경험과 현업 적응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했다.<br><br>협회는 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설문을 통해 인턴들이 다루고 싶은 주제와 질문을 수집해 강사진과 공유하는 등 맞춤형 교육 운영에도 힘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7/0003321161_002_2025041715451060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교육 모습.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em></span>교육에 참가한 정예린 인턴사원(부산아이파크 대외영업팀)은 "1박 2일간 사회초년생에 꼭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다. 특히 인턴을 앞서 경험한 현직자 특강은 앞으로의 인턴 생활과 커리어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br><br>정해진 인턴사원(부산아이파크 마케팅팀)도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문제 해결 방법을 실습하며 배울 수 있었다"며 "다른 구단 인턴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었던 점도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턴들의 실무 감각을 키우고, 현장에서의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프로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실전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운영됐다. <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실력이 확 튀는 선수 아니지만 못 가본 랭킹에 올라갈 때까지 도전할래요” ‘늦깎이’ 신산희의 고되지만 유쾌한 도전 04-17 다음 부릉~ 황보르기니 [오늘의 A컷]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