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20년 연기인생 갈아넣은 작품…재밌게 볼 수 있을 것”[SS현장]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RHFvGk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c76d1fe0ddeb24c9ce0edb501e72231d4f0cf9378785b8fbda7cbe8a51f101" dmcf-pid="Y6FNDiaV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훈.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3617846qyhw.jpg" data-org-width="700" dmcf-mid="yUNUb1ph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63617846qy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훈.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9515ac0071cd4d10594a3862110c5488189c5a2b0c60b73c8d26e080c7464d" dmcf-pid="GP3jwnNfy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지훈이 ‘귀궁’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332a7f0c683bc61fe24e4c7e4ba184107feeb44db741ce2937be0065966479" dmcf-pid="HQ0ArLj4v4" dmcf-ptype="general">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 SBS홀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윤성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db2540c0a91da772c5630deeca5569bfe5a1912607d2cd242f69cf8c96d3438" dmcf-pid="XxpcmoA8hf"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0e1ef78e029c75e5e23fbc955a091c45d5fc4875111a0c6ac74bd3f1d2b4b26d" dmcf-pid="ZMUksgc6yV"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은 ‘귀궁’ 출연 소감에 대해 “전형적인 사극의 왕 모습을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인생을 쏟아부었다고 과언이 아닌 작품이다. 20여년 연기 인생을 쏟아부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293a132dab463f5d3d29020aebf3f83ec693bc5af9b4034a223104877d38c2" dmcf-pid="5RuEOakPl2" dmcf-ptype="general">‘귀궁’은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호흡을 맞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육성재는 여리의 첫사랑이자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9ff7383aa1f250bd945e614f0e4fd4dd62a33a6d3a0239c624482a115812b24" dmcf-pid="1e7DINEQT9"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고 애체(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리’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중 김지훈은 왕가에 원한을 지닌 팔척귀에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3fce932f28b4b7ae86c1f73a51230b34ac59191c6300479996e73f2e25a923de" dmcf-pid="tP3jwnNfTK" dmcf-ptype="general">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하며 믿고 보는 재미를 인정받은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732fbc333e9e67c9abfa9b551ca9ceae19bf9fafaed032c70be15ca2ce337318" dmcf-pid="FQ0ArLj4Tb"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왕 역할에 대해서 대본이 나오기 전이라 감독님한테 아이디어를 많이 얘기했는데 감독님이 그걸 대본에 잘 담아주셨다. 결과적으로 너무 매력적이면서도 힘든 역할이었다. 여태까지 했던 역할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연기하기 힘든 캐릭터였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28f1ff5017dface0338c2d05d76576fd4bbd4a4895b1aa49bbf879c3506ffe" dmcf-pid="3xpcmoA8SB" dmcf-ptype="general">한편 SBS ‘귀궁’은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결! 팽봉팽봉’ 팽현숙X이봉원, 눈물로 호소한 진정성[MK현장] 04-17 다음 ‘보물섬’ 가고 ‘귀궁’ 온다‥윤성식 감독 “전작 인기 부담 있지만 자신감 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