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가고 ‘귀궁’ 온다‥윤성식 감독 “전작 인기 부담 있지만 자신감 커” 작성일 04-1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53zXFO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7d69abcf5b899beb8fcdd833db22d29bb816622b11888386ca4d86e350839" dmcf-pid="uf10qZ3I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지연 윤성식감독 육성재 김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63630959ndcz.jpg" data-org-width="658" dmcf-mid="puOlYmhL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163630959nd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지연 윤성식감독 육성재 김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c8fc1319e126984b67b84c38c5b6fb2c8f06a02601cc95c90cf0c1029bf89" dmcf-pid="74tpB50Cv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a4d2456ae973fdddfe363bbc6e3a807ff4f88fea31a7afc2f6d7272b2b00a891" dmcf-pid="zXwOvEsdhN" dmcf-ptype="general">'귀궁' 윤성식 감독이 전작 '보물섬' 흥행을 언급하며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5f416e73af80ccaf9f622a4ebd947214153e840f30b0d8dd9118ae205dcbfe6" dmcf-pid="qZrITDOJCa" dmcf-ptype="general">4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윤성식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b0f38122ae2b314e0bd694477bf2a5e3889ce292060c5d8f56213e0a0bf53f7" dmcf-pid="B5mCywIiyg" dmcf-ptype="general">윤성식 감독은 '보물섬' 후속으로 '귀궁'이 방영되는 것에 대해 "금토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는 시간대라 그 시간에 방송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전작도 사랑을 받았어서 그 기대에 충족할만한 작품이어야 하는데..."라며 부담감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0a5bf8f98425166b8cfcdafb1bd91874ffc95d2768e347c0c51e26bd6fcb014" dmcf-pid="b1shWrCnho" dmcf-ptype="general">이어 윤 감독은 "자신감은 있지만 수치로 얼마큼 되겠다 예상은 못하겠다. '보물섬'과는 장르도 타깃도 다르다. '귀궁'은 전 세계가 즐길 수 있고 범용적인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시청률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이 좋아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6a9e66d3f21e033767f11fcd537bb735b625019cab3807de48d54b91b36ed89" dmcf-pid="KtOlYmhLWL"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6ddf3fe3f0c837849f80b90416e565badf483c0ea00aa41ffc1f6b5c803405" dmcf-pid="9FISGsloTn"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23CvHOSg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훈 “20년 연기인생 갈아넣은 작품…재밌게 볼 수 있을 것”[SS현장] 04-17 다음 '귀궁' 감독 "전작 '보물섬' 좋은 작품, 부담 없진 않아...또 다른 재미 있을 것" [종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