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또 또 위생 논란…이번엔 '도색된 통닭'이 도마에 올랐다 작성일 04-1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YtmoA8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7ec72479c4e3b02f8cd7f51f1e0bd939d671f5f179624d455dc8da6d5d8f1" dmcf-pid="yzRoKtUl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64432682ug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svgPe7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64432682ug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5a2b42fce4173c481dd7ea5022eba4f52e5c887683b3082f9eea85e6d96dac" dmcf-pid="Wqeg9FuS1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백종원이 운영하는 더본코리아가 또다시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예산시장 축제에서 판매된 통닭에 '도색 흔적'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ae52330b07dd47d674f5ab7a34db6346630a01cc167df04bd5e1d46fe17bc51" dmcf-pid="YBda237v5K"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통닭은 식약처 승인 없이 철공소에서 제작한 철판 위에서 조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철판에는 회색 락카로 칠해진 듯한 도색이 있었다. 일각에서는 통닭 표면에 페인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심지어 철판 일부가 녹슨 상태였다는 증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2e0767ddfaade6c6e9ff40760d2a7eab9492272552c184dc2d4272cace303f02" dmcf-pid="GbJNV0zTXb" dmcf-ptype="general">'TV리포트'는 17일 해당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더본코리아에 수차례 문의했지만 "확인해 보겠다"는 답변만 반복됐고 명확한 입장은 들을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34aa2005eefb25e1b18616d24e93b08a873fdd144cf0cf31c311b6d75a5f25f4" dmcf-pid="HKijfpqyGB" dmcf-ptype="general">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직·업무 혁신을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겠다"며 유감을 표했다. 또 "위생 문제와 관련해 책임감을 느끼며 해당 직원은 현재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다. 외부 기관의 조사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2a59652c7cd3369856765e47d600ce4a1311ba188b6f4ec01fbab0945f263e" dmcf-pid="XKijfpqy1q"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를 전담할 조직을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전 공정을 재정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조리 장비부터 운송·보관 시스템 전반을 개선해 지역 축제 플랫폼 전반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517968b8cf1f3130ad8e02db3500e26e28647d933ac5f0a9bfb441107f9c70dd" dmcf-pid="Z9nA4UBWZz"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잇따른 구설에 시달리고 있다. 앞서 한 임원이 면접을 명목으로 여성 지원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녹취가 공개돼 논란이 일었고 햄 선물 세트 허위 표기, 원산지 표시 위반, 돼지고기 함량 논란 등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1f8a8d61bb4e58953cb06e70b60c7aecbfa5846a88f83f1e959c4345b8d38bc2" dmcf-pid="52Lc8ubYG7" dmcf-ptype="general">잇단 논란 속에서 백종원과 더본코리아가 내세운 '전면 쇄신' 선언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 dmcf-pid="1Vok67KG5u"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넬→YB·이승윤…1차 라인업부터 화려 04-17 다음 왜 열애설은 늘 ‘확인 중’에서 멈춰 있을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