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넬→YB·이승윤…1차 라인업부터 화려 작성일 04-1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giqZ3IU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0lanB50C0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f2cbdfb5a994c5f4180aa0bae17a08b1df517e22a36a9142e583997d6d120" dmcf-pid="p1OwxBVZ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donga/20250417164334562oopv.png" data-org-width="581" dmcf-mid="tcanB50C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donga/20250417164334562oopv.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7c8546575ce13947e7517b42b5f6ff403385cdbcc85ca450df0bcaa5aed62d0" dmcf-pid="UtIrMbf50o" dmcf-ptype="general"> 롤링홀이 개관 30주년 기념하여 첫 대형 페스티벌인 ‘2025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2025 SOUND PLANET FESTIVAL)’을 개최하는 가운데 1차 라인업부터 화려하다. </div> <p contents-hash="def3abb90dcba7346fa237ea17358f3ba8d7d6439b574580e807d726af1313f3" dmcf-pid="uFCmRK41zL" dmcf-ptype="general">오는 9월 13일(토)~14일(일)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펼쳐지는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Feel the Waves, Touch the Stars’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을 통해 현실을 벗어난 새로운 차원의 감각을 경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ceaf2a6bca9c4ba2016fb90ee600565267f87570830b48eda4b041a36a9adb7f" dmcf-pid="73hse98t3n" dmcf-ptype="general">17일 정오에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공식 계정을 통해 전격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한국 록의 아이콘이자 무대를 지배하는 에너지의 정점 YB, 록 씬의 거침없는 에너지 메이커 체리필터, 섬세한 감성 록의 대명사 넬, 사색적이며 때로는 저돌적인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을 포함해 브로큰발렌타인, 데이먼스 이어, 송소희, 캔트비블루, KARDI, 도시, 해서웨이, 그리고 일본의 대표 록 밴드 envy, MASS OF THE FERMENTING DREGS등 총 13팀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c0be38f94dbff274f8edc07b2366120709339e843fd0549d6088e9d4a0829f0" dmcf-pid="z0lOd26F0i" dmcf-ptype="general">특히 YB와 envy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며 롤링홀의 30주년과 함께 깊은 의미를 더한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지켜온 두 팀은 이번 무대에서 롤링홀과 함께한 시간과 음악의 궤적을 되짚으며 관객들과 진한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f23422ceca5ec39c309cf2d6e32ea92ebe4c2f0536e884a60bc0ed2151c381" dmcf-pid="qpSIJVP3UJ" dmcf-ptype="general">이에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은 단순한 페스티벌을 넘어 롤링홀이 30년간 쌓아온 음악적 깊이와 새로운 비전을 담은 무대이다. 또 아직은 비밀이지만 많은 팬들이 깜짝 놀랄 만한 이벤트도 준비 되어있다. 각자의 세계관를 가진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드는 이 특별한 무대를 꼭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f4a9a49a83cd48159bb66dd8b3d94a2c7d9fea081c4dd0adba0c065265f950" dmcf-pid="BUvCifQ0zd" dmcf-ptype="general">한편 2025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 일정 및 프로그램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21일(월) 오후 2시 한정수량의 얼리버드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오픈 된다. </p> <p contents-hash="76942b057eea585628101d2661af0927b02127bf98d431f44fc72bef0609b6df" dmcf-pid="buThn4xpFe" dmcf-ptype="general">사진=롤링홀</p> <p contents-hash="11f0c305345d4940f833057e619c9be03ab1db56d55cdacf32d6deadef8ca831" dmcf-pid="K3hse98tzR"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감독 “‘보물섬’ 후속, 너무 부담… 시청 타겟층 달라” 04-17 다음 백종원, 또 또 위생 논란…이번엔 '도색된 통닭'이 도마에 올랐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