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고경남·신남호 등 ‘1부투어 경력직’들, PBA 큐스쿨 2R 진출 작성일 04-17 10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17/0000706613_001_202504171710136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PBA 제공 </td></tr></tbody></table> 김동영, 고경남, 신남호 등 프로당구 1부 ‘경력직’들이 PBA 큐스쿨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br> <br> 프로당구협회(PBA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서 2025∼2026시즌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 1일차를 마무리했다.<br> <br> 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한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10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 <br> 두 개 라운드로 나뉘어 열리는 큐스쿨은 드림투어 상위권 선수들이 1라운드서 경쟁하고 30명 내외가 2라운드에 진출, 1부 강등 선수들과 겨루는 방식이다. 한 개 라운드는 3일간 진행되며 매일 상위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경기는 토너먼트 단판제(1라운드 35점제, 2라운드 40점제)로 실시된다<br> <br> 16일 열린 큐스쿨 1라운드 첫 날에는 1부투어 경험을 가진 5명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김동영, 고경남, 신남호, 강의주, 박근형 등이 다시 1부투어의 문을 두드린다. 이밖에 차광수, 정보윤2, 김정규 등 총 8명이 빠르게 2라운드에 선착했다. 특히 지난 시즌 드림투어 선수로 데뷔한 ’86 방콕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도 1라운드를 통과했다.<br> <br> 큐스쿨 1라운드 2일차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18일 3일차까지 매일 2라운드 진출자들이 탄생한다. 2라운드는 1라운드가 마무리된 20일부터 열린다. 김병호(하나카드), 김임권(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에서 강등된 60여명이 합류한다.<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고성군과 MOU…“경남과 함께 한국 세팍타크로 재도약” 04-17 다음 "신이 내린 두상" 있지 리아, 올백 포니테일도 굴욕無…'개죽이 미소' 장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