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고성군과 MOU…“경남과 함께 한국 세팍타크로 재도약” 작성일 04-17 10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17/0000706611_001_2025041717082198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7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군수실에서 고성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진행된 협회와 고성군 간 기존 협력의 연장선에 있으며, 김영진 회장의 취임 후 첫 번째 광역 기초자치단체와의 전략적 협약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협회는 고성을 전국 세팍타크로 균형 발전의 중심 거점으로 삼고, 엘리트·생활체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성장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br> <br> 김영진 회장은 “세팍타크로는 신체 능력, 전략, 예술성을 모두 겸비한 스포츠다. 경상남도는 한국 최초의 세팍타크로 남자 실업팀이 탄생한 세팍타크로의 뿌리 깊은 곳이다. 그중에서도 고성이라는 지역은 한국 세팍타크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될 혁신도시가 될 것”이라며 “고성과 같은 의미 있는 지역과 함께 대한민국 세팍타크로가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은 전통과 실적을 갖춘 세팍타크로의 자랑스러운 중심지”라며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고성군은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함께 대한민국 세팍타크로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적·시설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성의 인프라가 전국 세팍타크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이번 고성군과의 협약을 기점으로, 지역 중심의 종목 발전 전략을 본격화하고, 대한민국 세팍타크로가 국제무대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br> 관련자료 이전 美 `딥시크 쇼크`에 칩 잠그고 차단…중국은 “활용에서 앞선다” 04-17 다음 김동영·고경남·신남호 등 ‘1부투어 경력직’들, PBA 큐스쿨 2R 진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