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대통령기사이클 男 일반부 ‘우승기 품었다’ 작성일 04-17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0점 획득, 한국국토정보공사 7점차 제치고 우승<br>남중부 인천 계산중·여중부 계산여중도 동반 패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7/0000070264_001_20250417174314319.jpg" alt="" /><em class="img_desc">제42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 일반부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의정부시청 선수단이 정한종 감독(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정부시청 제공</em></span> <br> 의정부시청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남자 일반부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정한종 감독이 이끄는 의정부시청은 17일 열전 6일을 마감한 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종합점수 90점을 획득, 한국국토정보공사(83점)를 7점 차로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정한종 감독은 남자 일반부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br> <br>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개로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한 의정부시청은 홍승민이 옴니엄 제외경기와 종합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최동혁이 일반 제외경기서 금메달을 따내 팀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br> <br> 정한종 의정부시청 감독은 “개인훈련 위주의 긴 인터벌 훈련을 통해 체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린 결과 좋은 성적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라며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제 몫을 다해줘 감독으로서 고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br> <br> 이어 정 감독은 “다음 목표는 ‘투르 드 경남’ 등 국제 대회에서 의정부시청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br> <br> 한편, 남자 중등부 종합서는 인천 계산중이 104점으로 대전 변동중(47점)에 2배 이상 앞서 정상에 올랐으며, 여중부 계산여중도 103점을 득점해 부산체중(62점)을 꺾고 패권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군에서 성장했다 04-17 다음 정현, 부산오픈 8강행 역전승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