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류진=소중한 친구→직업 만족도=2점..갈 길 멀다" (용타로)[종합] 작성일 04-1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rXASYc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0f2851b92e150f324dc5f6765433184b079a0737db58204ecfeccf65f62a5" dmcf-pid="YEmZcvGk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다. 'MZ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노정의가 타이틀 롤을 맡아 신예 이채민, 조준영과 호흡을 맞추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노정의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4.03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2722365qzso.jpg" data-org-width="530" dmcf-mid="xZ9n7Qdz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2722365qz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다. 'MZ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노정의가 타이틀 롤을 맡아 신예 이채민, 조준영과 호흡을 맞추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노정의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4.03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6dab6b8d3c4cbbd605468c490d0f8a9edaf11afb0bc7f84990eb7cb193d6b9" dmcf-pid="GDs5kTHEC8"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노정의가 연기 커리어에 대한 고민과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1c2b0f62a064743c8b978438f058ffbf769e9bffcd71c53e0c197c8da852af3" dmcf-pid="HwO1EyXDW4"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용타로’ 25번째 에피소드 ‘정의할 수 없는 미모천재 노정의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896d250870c68fb7fc5618d6261404a057bb77dc3811e4a0b71c014b3f90d58" dmcf-pid="XrItDWZwy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노정의는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 대해 설명했다. 극 중 오빠들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는 만큼 노정의는 학교 다닐 때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노정의는 “잘 모르겠다. 빼빼로 데이 때는 좀 많이 받았었다. 근데 이건, 친구들한테 많이 받고 싶어서 서로 교환하자,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노정의가 10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고 하자 이용진은 “진입장벽이 높아서 고백을 못했을 수도 있겠다. 선뜻, 안될 것 같으니까”고 분석했고, 노정의는 “그런 거였으면 좋겠다. 혼자 고백데이 때 아무리 SNS에 들어가도 아무도 연락이 없더라”며 씁쓸한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7c8c163947c3fecb905fc9a5717fcb59fc4af166be5771e83885d1c2dbca768" dmcf-pid="ZWXKTpqyCV"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먼저 “바니라는 캐릭터가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처음이라 새롭게 도전하는 거라 걱정이 크다. ‘마녀’ 이후 한달 만에 복귀인데 열심히 하고 있다”며 타로점을 봤다. 그러자 이용진은 “연기적으로 다양하게 시도해 보고 싶으신 게 많은 거 같다. 작품을 쉽게 하는 성격은 아니다”고 말했다. 노정의는 “제가 하고 싶고 흥미로워야 연기를 즐기면서 할 수 있더라”고 말했다. 이용진은 “그게 많이 장점이 될 거 같다. 작품 고르고 연예계 생활하는데 본인 의지와 의견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 같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27cc7e362b3cdd433263e2a5e30c2e245eb095a6d31ad84fac2efb0e4c1cc" dmcf-pid="5YZ9yUBW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2722636pjcj.jpg" data-org-width="530" dmcf-mid="ynTuI50C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182722636pj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6e4cf707cfe56d3caa5e07b35742e11a8f045190874670eb635838afc6bfc" dmcf-pid="1G52WubYW9" dmcf-ptype="general">또한 노정의는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왔는데 80대까지 연기하고 싶다”면서 오래 연기하고 싶은 부분에 대한 타로점을 봤다. 이용진은 “운이 좋다. 대운의 초입에 있는 사람을 만났다. 오래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 대운의 흐름이 온 상태다”라며 “본인 선택이 많이 중요하다. 본인 선택이 지칠 때 쯤 마음 맞는 친구 한 명만 정해두면 된다. 힘든 거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면 된다. 힘들 땐 주변에 이야기하지만 선택은 무조건 본인이 해야하는 걸 추천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dd07b64863aca63a64b2c3218bbb2a26de2cd2ee9234939ed4a0c9af2cec95" dmcf-pid="tH1VY7KGyK" dmcf-ptype="general">그러자 노정의는 연예계 친구에 대해 “ITZY 류진과, 배우 이선빈 언니와 친하다”며 “인간 관계에 대해 고민이 좀 있다. 제가 발은 넓지만 내 사람은 확실히 챙기는 편이다. 저는 제 사람들을 너무 잘 챙기고 싶은데 이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노정의는 류진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며 타로 카드를 고르며 "제가 최근에 촬영하다 보니까 연락을 잘 못하게 됐었다. 너무 소중한 친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a737f5e8ea223f3e167f37329433e7b5fc0505aedf9ee67214f003432aca80" dmcf-pid="FXtfGz9Hlb"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관계가 소홀해졌다는 게 카드에도 나온다. 서로 일하는데 바빠서, 류진도 노정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거울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노정의는 “서로 (바쁠까봐) 부담을 안 주려고 한다. 보자는 말도 안하고, 시간 되면 통화하자, 하고"라며 "만나면 진짜 이야기를 엄청 많이 한다. 류진과 집에서도 많이 만난다. 모든 걸 집안에서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4a564219db5892ffece7aebcfc132087d94ea34c85e38c4c56722197e29c51b" dmcf-pid="3ZF4Hq2XyB" dmcf-ptype="general">더불어 노정의는 “친언니가 결혼을 일찍 했다. 25살에 했는데 재작년에 둘째까지 낳았다. 저는 원래 결혼에 대한 욕심이 없어서 내가 번 돈 내가 즐기면서 살고 싶었는데 언니를 보니까 결혼이 좋은 거 같다. 내가 결혼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털어놨다. 이용진은 “당분간 직업적으로 커리어를 쌓은 시기다”고 말했다. 이어 노정의가 현재 직업 만족도를 10점 만점에 2점이라고 하자 이용진은 “전반적으로 오늘 흐름을 보면 0.5도 시작이 안됐다. 갈 길이 먼 사람이라 결혼은 아직 번외인 사람이다.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하면 언젠가 하겠지만 이번 작품과 캐릭터는 모두 흥행하고 커리어는 지금 시작이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0538XBVZTq"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 dmcf-pid="p106Zbf5vz"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해지 소송에 입장.."입증 책임은 하이브에" [공식] 04-17 다음 韓원자로 해외진출 활로 열어… ‘민감국가 리스크’ 덜었다 [美에 원자로 설계 첫 수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