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서장훈, '상습 바람' 남편에 분노 "머슴살이 할 말 없어"[★밤TView] 작성일 04-1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8RGZ3IS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E6eH50Cv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ef063b71ad5242d034a302f29bfd01f53d329fbfb829b9530ef679eee2e62" dmcf-pid="QDPdX1ph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news/20250417235120484kkeq.jpg" data-org-width="866" dmcf-mid="8Mzi5FuS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news/20250417235120484kk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71d8dc0e2f4974a96b9567d22de1fbe5e14c0fa1fed07ad2d4124016220119" dmcf-pid="xwQJZtUlCb"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의 머슴 부부 남편이 당당하게 외도를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3f4a9a06d87d312f3692f79d397fe4b1ed9abb719233c13351f9eff0c4cfca8e" dmcf-pid="yBTXioA8yB"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7살 연상인 아내와 연하 남편의 머슴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567b248c85d434b5834355c602a6de863a9056c82b69cf9519d85e6b141ecd9" dmcf-pid="WbyZngc6Wq" dmcf-ptype="general">남편 장강재 씨는 "제가 에어컨 수리 기사를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고객님으로 만나서 대시를 했다"고 했고, 박경애 씨는 "혼자 있는 게 외로웠고, 책임감 강한 남자라고 해서 그냥 살아보자는 생각에 합치게 됐다. 2022년 사귄 지 두 달 만에 동거하게 됐고,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5fea834c136d2c85117f2290a609232889a3465bfca2aa64002806b38d8287" dmcf-pid="YKW5LakPTz" dmcf-ptype="general">젊은 나이에 결혼해 현재 27세인 남편은 평일부터 주말까지 물류센터에서 강도 높은 업무를 하는 것은 물론, 투잡으로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부지런한 태도를 보인다. 남편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하면서도 퇴근 후 집안일까지 도맡아 한다. </p> <p contents-hash="581bb7b859c39cc5e2aeb4ce7b5caed00c8fa2a564c24b1dce794ffd8d0e96e1" dmcf-pid="G9Y1oNEQl7"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이것만 보면 유니콘 남편 같다"고 했고, 서장훈은 "뭐 약점 잡힌 거 있나"라고 의문을 표했다. 반면, 아내는 남편에게 잔소리하고, 명령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편이 가끔 얄미울 때가 있다. 그래서 복수심 때문에 부려 먹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24def00639c5f41d6f598502d6a903e496e8c511378f2b288f69410137f4a0" dmcf-pid="HfX3NcrRhu"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바람기를 폭로하기도. 그는 "작년에 제가 6개월간 집을 비웠는데 집에 와서 남편 자고 있을 때 핸드폰을 봤는데 음성 녹음이 있더라. 여자 목소리가 나더라. 여자랑 처음 만났을 때랑 잠자리한 거까지 녹음한 거다. 그 여자와 채팅으로 만났는데 성폭행으로 신고할까 봐 녹음을 해놨다고 하더라. 그날 엄청나게 울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3ab47366c3948490a723dbba37596bd15acf4928dcd6088d35809dd460c895" dmcf-pid="X4Z0jkmelU" dmcf-ptype="general">남편은 "저는 인정한다. 거기에 대해선 할 말이 없다.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니까 인정하는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서장훈은 "나이에 비해 더 철이 없는 것 같다"고 했고, 남편은 "맞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cb73adb2ea225bec5494e248401559921703fd65839f4680709d02bc64de7997" dmcf-pid="Z85pAEsdvp" dmcf-ptype="general">아내는 "하루 이틀 사이에 내 집에 데려와서 나랑 자던 침대에서 잤냐. 너 걔네 집 가서 빨래도 해주지 않았느냐"고 따지며 "뻔뻔하게 거짓말하더라. 집에 왔는데 제 신발이 없었다. 근데 알고 봤더니 집에 온 그 여자가 신고 갔더라. 제가 그 여자도 만나서 삼자대면했다. 그 여자분은 '아내 있는 거 알았다. 헤어질 거라고 했다'고 하더라. 남편은 앞에서 무릎 꿇고 있었다. 남편은 '아내 있는 거 알면서 꼬신 여자가 잘못이지'라고 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de68d61b05613de5f6313884e4b42c15257ce27d6b6d8521eee03342daa3bca3" dmcf-pid="561UcDOJT0"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 친구 앞에서 그 바람피운 여자를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고 한다"고 했고, 남편은 "제가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술 먹고 정신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f9d97f5f8aa4435175d5afeac455a98a1b21ba258937a6d037be696927b0aaf" dmcf-pid="1PtukwIiy3"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는 남편의 외도가 한 두 번이 아니라고 했고, 남편은 "불리한 게 아니라 기억이 안 나니까 안 난다고 하는 거다. 나한테 과거 얘기를 해봤자 뭐 하냐"라고 적반하장으로 말하며 "노래방에 간 건 남자들의 호기심이고, 잠깐 즐긴 것뿐이지 바람피운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06804f78e0e90780df271648c589f5f09f49a5a73fdf0b03e5957515773ef1" dmcf-pid="tQF7ErCnCF"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저한테 '자기 없으면 갈 데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이해하면서 같이 살게 됐다"고 했고, 서장훈은 "머슴살이해도 할 말 없다"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3c558b12ff0e594a317a32e906f906994becde4bfe364cff17fbd11055e4103e" dmcf-pid="Fx3zDmhLCt" dmcf-ptype="general">남편은 사과를 회피했고, 아내는 "이러니까 내 마음속의 응어리가 안 없어지는 거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그는 "갑상선 저하증까지 찾아왔다. 부부 사이는 대화가 돼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같이 사는 의미가 없다"고 이혼을 원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c8674f85fb03dd4d1cde534bdcafbdb1788973184b1b4bfc697f36417a9ddc0" dmcf-pid="3M0qwsloC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해지 입증 책임, 하이브에 있어" 04-17 다음 새 드라마‘퍼스트레이디’ 유진-지현우-이민영 출연[공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