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간 아들이 있었다?"…바람난 남편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작성일 04-1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9czBVZ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15214f099ce34fb285beddae81e31c5d4029713696e6497211aa955da8ab0" dmcf-pid="4P2kqbf5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가 바람난 남편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잃어버린 아들 트라우마 때문이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24342120hr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9w3vxRnb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24342120hr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가 바람난 남편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잃어버린 아들 트라우마 때문이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fcf51e2212cb54800be1fcce4f3fbc36cdf7181be92844afa181ed8215472" dmcf-pid="8QVEBK41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가 중3때 임신을 해서 낳은 아이를 잃은 트라우마가 있다. 당시 남자친구는 아내 몰래 아이를 해외로 입양을 보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24343524kbjt.jpg" data-org-width="1200" dmcf-mid="2hHsV4xp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24343524kb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가 중3때 임신을 해서 낳은 아이를 잃은 트라우마가 있다. 당시 남자친구는 아내 몰래 아이를 해외로 입양을 보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caa51939de614e2076ce1dfc54f1359ea4524b74ae4b62bd0efb547162092" dmcf-pid="6xfDb98t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가 강제 이별을 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남편과도 헤어지기가 두렵다고 고백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24344972ai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oBNU7KG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oneytoday/20250418024344972ai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가 강제 이별을 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남편과도 헤어지기가 두렵다고 고백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6a1f6c51e513477c5ff62c5f031bbee81d15fe90d8c1df1d3f157561c0280" dmcf-pid="PM4wK26F5a" dmcf-ptype="general">상처가 쌓일대로 쌓인 아내가 바람난 남편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잃어버린 아들 트라우마 때문이었다. 아내는 남편을 만나기 전 강제로 헤어지게 된 아들이 있었다.</p> <p contents-hash="f7cee45e64dd5558746f43078eee1421367c1348f8ef7042425e9caee033af5a" dmcf-pid="QR8r9VP3Hg" dmcf-ptype="general">17일 방영된 JTBC '이혼숙려캠프' 33화에서는 '머슴부부'로 출연한 남편 장강재(27)씨와 아내 박경애(34)씨의 가사 조사 모습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a30fd1065c09c7e4eab8d3603a9f241470011b5b2815ffddf73aee71d782a21" dmcf-pid="xR8r9VP3to"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는 아이를 잃은 아픔을 어렵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a01560ce9f4e5ca179bf485c92574b846608c4f05163f7d9de7adc77121cbff" dmcf-pid="yYlbsIvaHL" dmcf-ptype="general">아내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족들과 안 살고 독립해서 밖에서 살았다. 아빠의 폭력이 너무 심했다. 그러다가 중3때 임신을 했고 아들을 낳았다"며 어려운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52cec37da560cc026dbc3fdc42d1436832465d1da13812ec354dea48cccad9fb" dmcf-pid="WGSKOCTNtn"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가 '한 달만 친구들하고 놀다가 오라'고 했었는데 그때 남자친구가 아이를 해외로 입양을 보냈다. 그런 상처들이 있다 보니까 누군가를 잃는다거나 버린다는게 잘 안된다. 10년이 걸려서 아이를 찾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64121c32429d7bca29d3561aae7febb089702acf5cd0de2aae1a1ac0a0fb37" dmcf-pid="YHv9IhyjG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내의 마음을 남편이 정확하게 알고 있다. 나를 절대 놓지 못한다는 걸 안다. 떠날 수 있다는 마음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a3d9bb1b761a8bc8cbee33698c9eed4c8549a48f45196131d523377f9f4147" dmcf-pid="GXT2ClWA5J"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남편에게 "아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면 그걸 악용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4d10793b48c98e94911a1c85c6b59cc51e75f00cdc522d82e11017f44a86ac1" dmcf-pid="HZyVhSYcYd" dmcf-ptype="general">남편은 "누가 봐도 나는 쓰레기였다. 고칠 생각으로 왔다"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X5WflvGkGe"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씰리침대, KBS교향악단과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04-18 다음 칠리즈(CHILIZ), SBI DAH와 일본 JV 설립 완료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