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하 테니스 유망주 300여명, 순창서 ITF 국제대회 기량 겨룬다 작성일 04-18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18/2025041716502905222dad9f33a29211213117128_20250418031812916.png" alt="" /><em class="img_desc">주니어 테니스 경기 장면. 사진[연합뉴스]</em></span> 전북 순창군은 20∼27일 공설운동장에서 '2025 ITF 국제 주니어 테니스 투어대회'가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br><br>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공식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한다.<br><br>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 중국, 일본 등의 유망주 선수 300여명이 기량을 겨룬다.<br><br>최영일 군수는 "순창은 국내 테니스 대회와 함께 외국 전지 훈련팀 유치, 국제대회 진행 등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친다"며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대회 개최로 스포츠로 도약하는 순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회피형 남편 "어린 시절 왕따+셔틀 당해…분노는 아내에게로" 04-18 다음 '식당 일에 넉다운' 최양락 "시즌2 안 할 거예요…착각했다" 번복('대결! 팽봉팽봉') 04-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